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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노트]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패스 오브 엑자일·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일곱 개의 대죄: Origin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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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게이트는 신작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의 사전등록 페이지를 열고 SSR 캐릭터 '우루스가와 키요미'와 프로필 프레임을 제공했다.
  • 카카오게임즈는 '패스 오브 엑자일'의 신규 리그 '허상'을 07일 업데이트하며 리그 보스 '사레쉬'와 클래스 '사이온'의 신규 전직 '렐리쿼리언'을 공개했다.
  •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을 4월 25일 개최하고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월드 프리뷰를 13일 공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스마일게이트는 현재 개발 중인 신작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사전등록 페이지를 열고 웹 사전등록과 이벤트를 시작했다. 사전등록은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SSR 등급 캐릭터 '우루스가와 키요미'와 프로필 프레임을 제공한다. 사전등록 소식을 SNS에 공유하는 이용자에게는 캐릭터 소환 티켓과 행동력을 추가로 지급한다.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은 현재 모바일과 STOVE(PC) 크로스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며, 주요 콘텐츠 및 정보는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신작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 사전등록 페이지 오픈 [사진=스마일게이트]

카카오게임즈는 핵 앤 슬래시 PC 온라인 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의 신규 리그 '허상'을 오는 7일 업데이트한다. 이용자는 허상 공간에서 다양한 몬스터와 '아파루드' 마법사 등과 싸우며 진을 속박하고 있는 끈을 찾아 해방시키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리그 보스 '사레쉬'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용자는 리그 스토리를 진행하며 아파루드 세력과 전투하고 최종적으로 강령술사 '사레쉬'를 공략해 전용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엔드게임 시스템도 전면 개편한다.  클래스 '사이온'의 신규 전직 '렐리쿼리언'도 공개한다.  시즌 21 '불길의 수호자들' 리그를 고정 콘텐츠로 편입한다. 6장부터 NPC 아일리트가 등장, 이용자는 보다 빠르게 리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해당 리그에서 선보인 '기원의 나무' 시스템 등 인기 콘텐츠를 상시로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글로벌 공식 대회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을 4월 25일 잠실 DN콜로세움에서 개최한다. 예선은 오는 3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예선의 경우 아시아, 글로벌 리그로 참가 권역에 따라 구분되며 '에실 라디르', '저주받은 거인 아이베르크', '개미의 왕', '바루카' 등 4개의 스테이지 클리어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각 권역별 상위 3명의 참가자는 4월 25일 한국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 당일에는 1부에서 6명 진출자들의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출시를 앞두고 특별 방송 '월드 프리뷰'를 오는 13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이번 방송은 한국, 일본, 글로벌 등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각 지역의 특색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 방송에는 '오성균', '김수현', '릴카', '샘웨', '앙리형' 등 5명의 출연진이 등장해 게임의 세계관과 스토리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일본 방송에서는 원작에 참여한 유명 성우와 인기 연예인, 유명 코스플레이어가 출연해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오는 15일 진행하는 글로벌 방송에서는 게임 소개와 미국 LA Live에서 진행되는 '엘리자베스 50인' 등장 이벤트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게임의 주요 콘텐츠와 글로벌 론칭 계획이 공개할 예정이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공식 사이트 및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하면 플레이 초반 성장에 도움되는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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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공항 이틀 연속 피격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11일(현지시간) 또다시 공격을 받았다. 전날 공격에 따른 사망자는 13명으로 늘었다. 사우디 동부 담맘의 킹파드 국제공항도 11일 새벽 인근에 발사체가 떨어진 데 이어, 이날 밤 공격을 받았다.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는 잇단 공격의 배후를 자처하며 사우디 공항 이용 자제를 거듭 경고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이날 "미확인 발사체"가 킹칼리드 국제공항 제4터미널을 겨냥해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우디 민간항공청은 부상자가 발생했다면서도 정확한 인원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다. 연합군은 공항 인근에서 순항미사일을 요격했으며, 동부주에서도 드론 1기를 격추했다고 덧붙였다. 전날 공격의 사망자는 당초 12명에서 13명으로 늘었다. 주사우디 인도대사관은 이날 부상자 가운데 자국민 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부상자는 300명이 넘는다. 블룸버그통신은 지난 2월 말 이란 전쟁이 시작된 이후 사우디에서 발생한 단일 사건 가운데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낸 공격이라고 전했다. 리야드 공항은 이 공격 이후 폐쇄된 상태다. ◆ 담맘공항·아람코 시설도 공격…후티 "공항 이용 말라" 재경고 후티 반군의 야히아 사레아 군 대변인은 이날 TV 연설에서 10일 리야드 공항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혔다. 담맘공항과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시설 두 곳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사우디 정부와 아람코는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사우디 민간항공청은 이날 밤 늦게 담맘 킹파드 국제공항이 공격받은 사실을 확인했다. 민간항공청은 "공항 시설에 대한 피해 평가와 안전 점검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당시 이동 중인 항공기에 타고 있던 한 목격자는 로이터에 현지시간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12일 오전 2시30분)께 발사체가 계류 중인 항공기 옆 활주로에 떨어져 불이 났다고 전했다. 담맘공항은 사우디에서 세 번째로 큰 공항이다. 후티는 앞서 항공사와 공항 직원, 여행객에게 사우디 공항을 이용하지 말라고 다시 경고했다. 후티는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라"며 "요격 실패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사우디에 있다"고 주장했다. 후티는 사우디가 지난 24시간 동안 수도 사나와 근거지 사다 등 예멘 전역에 124차례 공습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 국제행사 예정대로 강행…금융지구 재택근무 전환 공격이 이어지는 가운데 리야드에서는 국제 에너지 행사가 예정대로 열렸다. 사우디 에너지부에 따르면 WPC 에너지(WPC Energy)가 주관하는 제25차 세계석유회의(WPC)가 이날 공항에서 약 10km 떨어진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회의는 15일까지 닷새간 이어진다. 국제에너지포럼(IEF) 장관회의도 이날 열렸으나 본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다만 행사 참석과 참가자 이동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BP와 셸 경영진은 이번 행사 참석을 취소했다. 공동 주최국인 이탈리아의 질베르토 피케토 프라틴 에너지장관은 화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독일 경제부는 현지에 머무는 카테리나 라이헤 장관의 귀국 항공편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리야드 금융 중심지는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사우디 당국은 리야드의 모든 학교 수업을 11일부터 15일까지 원격으로 진행하도록 했다. 오는 26일 개막하는 사우디 최대 투자행사 미래투자이니셔티브(FII)의 개최와 참석자 안전 확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 행사에는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솔로몬 최고경영자(CEO)와 블랙록의 래리 핑크 CEO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FII 주최 측은 "수천 명의 대표단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며 예정대로 개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사우디의 후티 공습에 미국이 동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우디는 지난달 후티가 홍해 연안의 전략 요충지를 장악하자 공습을 강화하고 예멘 정부군의 반격을 지원해 왔다. 후티가 장악한 예멘 외무부는 사우디가 군사행동을 이어가면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더 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외무부는 알마시라TV를 통해 "사우디가 침략과 내정 간섭을 멈추지 않는 한 더 나쁜 일이 닥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공항을 공격했다고 밝힌 가운데, 2026년 10월 8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에서 연기와 불길이 치솟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10-12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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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기존 분양계약자, 당초 약정대로 대출"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정부의 부동산 대출규제로 기존 분양계약자가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지적에 "대출약정을 하고 이미 분양받은 경우에는 당초 약정대로 대출이 가능하도록 지시했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이 지시가 이행되지 않고 있다면 추가 조치에 나서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한 이용자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나라를 믿고 분양받은 돈 없는 서민의 대출을 제한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하자 이같이 답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4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2026.10.11 gomsi@newspim.com 이 대통령은 "변경 사실을 모르고 하시는 말씀인지, 아니면 여전히 시정되지 않은 현장이 있다는 것인지 알려 주시기 바란다"며 "후자라면 대출이 가능하도록 조치하겠다"고 했다. 수도권 주택공급 부족에 대해서는 전(前) 정부 시기 인허가 감소를 원인으로 지목했다. 이 대통령은 "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 이후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급감했던 주택건설 인허가와 착공이 이제 본격적으로 회복되고 있다"며 "지난 3년간 서울·수도권 인허가 공백으로 주택공급에 일부 차질이 생겼지만 조만간 정상화된다"고 말했다. 주택 인허가와 착공은 실제 입주 물량에 앞서 움직이는 선행지표다. 2022년 이후 인허가·착공 감소가 시차를 두고 현재 공급 부족으로 이어졌고, 현 정부 들어 공급 여건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부각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집값과 대출규제만으로 시장을 판단해선 안 된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금리, 경매 건수, 주택담보대출 연체율, 일시적 인허가 공백의 정상화, 주택·택지 공급 속도와 수량, 형평성을 위한 조세 정상화 등에도 관심을 가져 보시기 바란다"고 했다. gomsi@newspim.com 2026-10-1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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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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