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 김소은 의원(국민의힘)은 지난 지난달 28일 서울 마포구 DMC첨단산업센터 7층 세미나포럼장에서 열린 '2026년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지방의정대상은 (주)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뛰어난 성과를 거둔 지방의원과 자치단체장 등에게 수여된다.

김소은 의원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질적인 입법활동과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제안,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장려상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특히 수성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안전 강화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 소감에서 김 의원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이렇게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큰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더욱 힘쓰겠다"는 포부도 덧붙였다.
yrk5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