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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군의 대표 '바다먹거리 축제'인 '2026 울진대게·붉은대게축제' 3일 차인 1일, 축제장인 후포항 왕돌초 광장을 찾은 축제객들이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운영진의 안내에 따라 요트에 오르고 있다. '후포항 요트 체험' 프로그램은 울진군 요트학교가 주관해 축제 기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축제 체험 프로그램은 11인승~17인승 요트 3척으로 운영되며 1일 800여 명의 축제객들이 참여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축제 첫날인 지난 27일부터 사흘 내내 축제객들이 밀물처럼 몰려들면서 '대박 고공 행진'을 연출하고 있는 '울진대게·붉은대게축제'는 '울진대게'와 '붉은대게'를 비롯해 풍성한 바다먹거리와 체험, 공연 프로그램을 담아 3월 2일까지 이어진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