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순회 이동식 쇼룸, 경품 이벤트 진행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29CM(이십구센티미터)는 홈 카테고리 연중 최대 규모 기획전 '이구홈위크'를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구홈위크에는 가구, 조명, 주방용품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500여 개의 국내외 홈 브랜드가 참여하며 '취향대로 살아볼 시간'이라는 콘셉트로 29CM만의 차별화된 홈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29CM는 행사 기간 고감도 홈 브랜드를 매일 한 개씩 집중 조명하는 '원브랜드데이'를 진행한다. ▲마리메꼬 ▲아르떼미데 ▲위글위글 ▲쿼시 ▲키티버니포니 ▲테클라 ▲휘슬러 등 헤리티지를 보유한 글로벌 브랜드부터 독창적인 국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일 오후 7시마다 이구홈 인기 브랜드를 29% 할인가로 선보이는 '앙코르입점회'와 오전 10시에 최대 70% 할인율로 홈 아이템을 한정 수량 판매하는 '오늘의 베스트딜' 등 시간대별 다양한 혜택을 더한 기획전을 운영한다.
또한 29CM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단독 기획 셀렉션'과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와 홈 인기 브랜드 27곳이 협업해 특별한 혜택을 제안하는 '이구홈 공구마켓'도 진행한다.
봄을 맞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가구·조명 등 인테리어 관련 상품 브랜드를 제안하는 '이사홈위크'와 '웨딩홈위크'도 별도로 운영한다. 해당 페이지에서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만원 상당의 입주 청소 이용권과 200만원 규모에 해당하는 일본 도쿄 여행 지원금도 증정한다.
29CM는 흔한 유행 아이템을 넘어 고객이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브랜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내일의 취향' 키트 3종을 선보인다. ▲주방 취향 키트 ▲침실 취향 키트 ▲거실 취향 키트 등 공간별 테마에 '오늘의 유행보다 내일의 취향으로'라는 메시지를 담아 국내외 감각적인 홈 브랜드를 큐레이션했다. 3종의 키트 중 마음에 드는 1종을 선택한 고객 중 3명을 추첨해 최대 290만원 상당의 키트 구성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체험 요소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침실과 거실을 홈 스타일링한 이동식 쇼룸 '이구홈 무빙 트럭'이 서울 도심을 순회한다. 무빙 트럭 현장에서 취향에 맞는 상품을 QR 태그하면 경품을 제공하는 '내일의 취향'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마지막 날인 오는 3월 5일부터는 서울 성수동에서 침구 취향을 알아볼 수 있는 팝업 전시 '29 눕 하우스'도 운영한다.
29CM 관계자는 "이번 이구홈위크에는 단순히 유행 아이템을 구매해 정형화된 방식으로 집을 꾸미는 것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취향과 일상 루틴을 공간에 표현하려는 홈 인테리어 소비 트렌드에 주목했다"라며 "봄을 맞아 이사·신혼·신학기 등 새로운 변화를 앞두고 인테리어를 계획하는 고객들이 이구홈위크를 통해 자신만의 취향이 담긴 공간을 완성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shl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