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하정우가 자신이 소유한 건물 두 채를 매각 중이다.
19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하정우는 보유 중인 네 채의 건물 가운데 서울 종로구 관철동 건물과 송파구 방이동 건물을 매물로 내놨다. 관철동 건물은 2018년 81억원에 매입해 현재 95억원에, 방이동 빌딩은 2019년 127억원에 매입해 170억원에 각각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하정우는 총 다섯 채의 빌딩을 매입했으며, 2021년 서울 강서구 화곡동 건물을 매각한 뒤 현재까지 네 채를 보유해 왔다. 화곡동 건물은 매각 당시 약 45억7000만원의 시세 차익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정우는 오는 3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