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점 기념 프로모션 진행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레이어가 전개하는 프렌치 무드의 캐주얼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에 공식 입점하며 디지털 유통 전략을 한층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네이버 입점은 단순한 판매 채널 확대를 넘어, 검색 기반 커머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마리떼는 이날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입점을 시작으로 지그재그, 카카오 선물하기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으로 판매 채널을 넓히며 옴니채널 접점을 본격 확장한다. 브랜드 검색 수요와 리뷰 기반 구매 흐름이 강한 네이버 플랫폼 특성을 활용해, 고객 접근성과 구매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에서는 브랜드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한 큐레이션 구성과 시즌 컬렉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검색 기반 유입 고객을 고려해 대표 아이템 중심의 라인업을 전개하며,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한 실시간 소통형 판매 전략도 병행한다.
공식 입점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이날 오후 7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입점 기념 방송을 진행하고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라이브 방송 중에는 특정 참여 상품에 한해 20% 추가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또 이날부터 오는 3월 4일까지 약 2주간 입점 기념 기획전을 운영해 최대 50% 할인 혜택과 최대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클래식 로고 데님 에코백을 증정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입점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일상 속에서 마리떼를 보다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플랫폼 특성에 맞춘 콘텐츠와 프로모션 전략을 통해 브랜드의 감도와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