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정청래, 합당 무산 '뼈아픈 정치적 패배'...리더십 휘청·재선 행보 급제동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당원 앞세워 정면돌파 모색...특검 논란에 발목
1인1표제 이은 승부수...靑 반대 기류에 후퇴
혁신당과 선거 연대 모색 가능성...호남이 관건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결국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접었다. 비당권파의 거센 반발에도 당원 지지를 앞세워 정면 돌파하려 했으나 2차 종합특검 후보 추천 논란에 발목이 잡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불편한 심기가 전해지면서 당내 여론이 급속히 반대 쪽으로 기울었다. 청와대와의 갈등 기류가 심상치 않은 상황에서 이를 밀어붙이기에는 부담이 너무 컸다. 결국 비당권파의 요구를 수용할 수밖에 없었다.

합당 무산은 정 대표에게는 뼈아픈 정치적 패배다. 당장 합당을 둘러싼 내홍 책임론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잇따라 고개를 숙이면서 시종 비당권파에 밀리는 모양새였다. 당내 리더십에 적지 않은 타격을 입었다. 우군화하려던 조국혁신당의 신뢰 상실도 정치적 부담이다. 주도권을 잃은 만큼 향후 합당 논의의 주도권을 쥐기도 쉽지 않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합당과 관련한 비공개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02.10 pangbin@newspim.com

정 대표의 재선 행보에도 제동이 걸렸다. 정 대표가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에 이어 합당 카드를 들고 나온 것은 재선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해서였다. 6월 지방선거 승리는 재선의 필요충분조건이었다. 합당은 지방선거 승리의 보증수표였다. 여론 조사에서 야당을 압도하는 상황에서 여권 표 분산을 막는다면 그만큼 승리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다.

게다가 친문(친문재인) 중심의 강성 당원이 주류인 조국혁신당과의 합당도 상대적으로 정 대표에게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조국혁신당의 강성 코드가 정 대표의 강성 기조와 맞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정 대표가 마지막까지 합당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이유다. 양측의 불신이 극에 달한 상황인 만큼 앞으로 물밑 힘겨루기는 한층 격화할 가능성이 높다.

부적절한 특검 추천에 발목 잡힌 정 대표 = 정 대표는 친명(친이재명) 중심 비당권파의 견제에도 1인1표제를 관철했다. 비당권파의 견제로 한 차례 무산됐으나 최고위원 선거에서 자파가 승리하면서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결국 재수 끝에 뜻을 이뤘다.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는 정 대표의 첫 번째 승부수였다. 1인1표제는 대의원제의 무력화를 의미한다. 대의원은 현역 의원의 장악력이 높다. 의원 수가 많은 쪽이 절대 유리하다. 비당권파가 압도적으로 많다. 가까운 의원 수가 적은 정 대표는 대의원제에서 불리하다. 반면 권리당원에서는 강세를 보였다. 

지난해 8월 전당대회가 이를 방증한다. 정 대표는 경쟁 후보였던 박찬대 의원에게 대의원 투표에서 46.91% 대 53.09%로 밀렸지만 권리당원 투표에서는 66.48% 대 33.52%로 압승했다.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1인1표제는 정 대표에게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1인1표제 도입으로 정 대표는 일단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은 두 번째이자 결정적인 승부수였다. 의견 수렴 없이 전격적인 제의를 한 배경이다. 정 대표는 1인1표제의 여세를 몰아 합당을 성사시킴으로써 대표 재선에 사실상 쐐기를 박으려 했던 것 같다. 비당권파가 사활을 걸고 지방선거 전 합당에 반대한 이유다.

정 대표는 비당권파의 반발에도 합당을 밀어붙이겠다는 생각이 강했던 것으로 보인다. 여론 조사에서 찬성 쪽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난 당원들을 앞세워 정면 돌파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정 대표가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마지막 카드로 당원 여론 조사를 들고 나왔던 배경이다. 여론 조사 카드는 찬반이 팽팽했으나, 중도 성향의 한병도 원내대표가 비당권파의 손을 들어주면서 무산됐다.

결정적으로 발목을 잡은 것은 부적절한 특검 추천 논란이었다. 정 대표와 가까운 이성윤 최고위원이 추천한 것으로 알려진 전준철 특검 후보의 전력이 결정타였다. 전 변호사는 민주당 쪽에서 '정치검찰의 조작 기소'로 규정한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측의 변호를 맡았던 것으로 드러난 것이다.

이 대통령이 전 변호사 추천에 강한 불쾌감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지면서 민주당 분위기가 급변했다. 친명 중심의 비당권파는 '배신 행위'라며 총공세에 나섰다. 이 최고위원의 사퇴까지 요구했다. 정 대표는 "대통령께 누를 끼쳐 죄송하다"고 거듭 고개를 숙여야 했다. 정 대표가 수세에 몰리면서 당내 여론은 합당 반대 쪽으로 급속히 기울었다.

결국 10일 열린 의원총회에서 "합당 추진 명분은 있지만, 추진은 어렵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기에 이르렀다. 당 지도부는 이날 밤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단하고 연대와 통합 추진 준비위 구성을 혁신당에 제의하기로 했다. 통합은 선거 후 통합추진 준비위를 중심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정 대표는 "합당 제의는 오직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충정이었다"며 "더 이상 혼란을 막아야 한다는 당 안팎의 여론을 무겁게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합당 제안이 지방선거 압승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었지만 추진 과정에서 엄청난 갈등이 불거진 만큼 여기서 멈출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합당 대신 선거 연대 가능성 = 합당이 무산되면서 향후 민주당과 혁신당의 관계 정립과 지방선거 연대 가능성 등에 관심이 모아진다. 선거 연대 등에 따라 선거 양상이 달라질 수 있어서다.

정 대표의 선택지는 두 가지다. 선거 연대를 하든, 아니면 연대 없이 각자 선거를 치르는 방안이다. 각자 선거를 치르는 방안은 여권 표 분산 등의 우려로 선거 승리가 불투명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가능성이 낮다.

민주당 지도부가 이날 밤 최고위원회에서 연대와 통합추진 준비위 구성을 혁신당에 제의하기로 한 것은 지방선거 연대 후 합당 추진을 시사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조국혁신당은 "합당 내홍의 피해자"라고 불쾌감을 표출하면서도 여전히 협력 가능성은 열어뒀다.

따라서 두 당의 선거 연대 가능성이 높다. 민주당 의원총회에서도 다양한 선거 연대 방안이 거론됐다고 한다. 가장 유력한 방안은 수도권과 충청, 영남 지역에서 힘을 합하는 것이다. 선거가 가까워질수록 진보와 보수 진영이 결집할 가능성이 높다. 거대 여당의 독주에 대한 견제론이 부상할 개연성도 없지 않다. 특히 접전 지역에서 표 분산은 치명타가 될 수 있는 만큼 조국혁신당에 일부 지분을 주는 방식으로 연대할 수 있다.

관건은 호남 선거다. 협력을 모색하겠지만 쉽지 않을 수도 있다. 선거 후 합당에 대비해 당의 존재감을 보여야 하는 혁신당은 나름의 지지 기반인 호남 선거에 올인할 가능성이 상당하다. 이렇게 되면 호남에서 두 당의 혈투가 벌어질 개연성도 배제할 수 없다. 정 대표가 피하고 싶었던 최악의 시나리오다. 합당을 추진한 배경이다.

신장식 혁신당 최고위원은 이날 KBS 1라디오에 출연해 "목표는 합당 자체가 아니라 내란 극우 세력이 지방정부 방패 뒤에 숨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며 "국민의힘을 '광역단체장 제로'로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신 최고위원은 "국민 바람은 국민의힘 제로를 위해 민주 진보 세력이 힘을 합치라는 것"이라며 "합당을 하든 선거 연대를 하든 어떻게 할 건지 민주당이 답변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박능후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선임했다"며 "차근차근 선거를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다른 관계자는 "합당이 무산된 만큼 선거 연대를 모색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조국 대표가 출마할지도 관심사다. 출마 여부는 반반이다. 합당이 무산된 만큼 광역단체장 출마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출마한다면 국회 의원 보궐선거가 될 가능성이 높다. 민주당과의 선거 연대의 고리가 될 수도 있다. 

leejc@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기획예산처 장관에 박홍근 지명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공석인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황종우 한국해사협력센터 국제협력위원장과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각각 지명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이 이들을 포함해 정무직 장관급 4명, 헌법상 독립기구 2명, 대통령 소속 정부위원회 5명을 인선했다고 밝혔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KTV] 먼저 해수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황 후보자는 해수부에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정통 관료다. 이 수석은 "부산 출신인 황 후보자는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고 해양수도 완성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인 박 의원은 4선 국회의원으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운영위원장 등 중요 상임위원장 자리를 두루 맡아본 '국가 예산 정책 전문가'로 꼽힌다. 이 수석은 "아울러 이재명정부 국정기획위원회 기획분과위원장을 맡았던 박 후보자는 국민주권정부의 예산을 이끌 적임자"라고 인사 이유를 설명했다. 국가권익위원장에는 정일연 변호사가 임명됐다. 판사 출신으로 수원지법 안산지원장과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두루 거친 정통 법조인이다. 이 수석은 "권익위를 조속히 정상화하고 국민들의 고충을 해소하며 부정부패 없는 사회를 구현해 나갈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에 송상교 전 진화위 사무처장이 임명됐다.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과 검찰 과거사위원을 지낸 법조인 출신인 송 신임 위원장은 국가 폭력과 인권 침해를 규명하기 위해 새로 출범하는 3기 진화위를 정상화시킬 적임자라고 이 수석은 인선 배경을 밝혔다. 중앙선관위 위원 후보자로 윤광일 숙명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와 전현정 변호사가 각각 지명됐다. 윤 교수는 선거제도 개혁방안을 연구해온 전문가로 공정한 선거관리와 선거제도 개혁을 이끌 적임자로 주목 받는다. 전 변호사는 서울 중앙지법 부장판사 등 20년 넘게 법복을 입은 법률가다. 민주주의 근간인 선거관리에 신뢰 높일 적임자라고 이 수석은 소개했다. 총리급인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남궁범 에스원 고문과 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 이병태 KAIST 명예교수가 각각 임명됐다. 남궁 부위원장은 삼성전자에서 30년 이상 근무하고 보안전문업체 대표이사를 역임한 경영과 재무 전문가다. 박 전 의원은 민주당에서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원내부대표를 지냈고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규제개선을 추진해왔다. 이 명예교수는 기술 창업과 정보통기술(IT) 경영전략 다양한 분야에서 학술·사회 활동을 이어온 전문가로 규제개혁을 이끌 적임자라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에 강남훈 한신대 명예교수가 임명됐다. 이 수석은 "경제 기본권과 사회 형평성 연구해온 기본사회 정책방향을 설계할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국가생명윤리 심의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옥주 서울대 의대 주임교수가 임명됐다. 이 수석은 "한국생명윤리학회자, 대한의학회장 등 거친 생명윤리에 관한 정책방향 제시할 적임자"라고 했다. 이 수석은 정일연 후보의 경우 이 대통령과 연관된 쌍방울 대북송금사건 변호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에 대해 이 수석은 "검증과정에서 확인은 했다"면서도 "20년동안 법관으로 재직을 했고, 귄익위원장 자리에서 보면 공정성, 독립성을 훼손할만한 부분은 없었다. 오히려 전문성과 도덕성 갖췄다고 판단했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이 수석은 통합 인선 여부에 대한 언론 질의에 "이재명정부의 통합 실용인사 방향은 계속 될 것"이라면서도 "전체적인 인사의 방향에서 그런 실용과 통합 노선은 갖고 가지만, 특정한 자리를 놓고 여기는 이런 사람을 써야 된다는 것은 아니다"고 했다. pcjay@newspim.com 2026-03-02 16:01
사진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감독과 배우들의 친필 감사 메시지도 공개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는 "<왕과 사는 남자> 800만!! 오랜만에 극장을 찾아와주신 어르신분들, 부모님 모시고 N차 관람해주신 자녀분들, 엄흥도와 단종의 이야기에 함께 가슴 아파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흥도의 아들 태산 역의 김민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며 800만 관객을 달성한 기쁜 마음을 전했다. 또 영월군수 역의 박지환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성대군 역의 이준혁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노루골 촌장 역의 안재홍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배우들의 눈부신 열연과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아무도 몰랐던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로 가슴 깊은 여운을 전하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질주를 당분간 이어갈 전망이다. iaspire@newspim.com 2026-03-01 15:1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