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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양돈업계 1월 실적 '판매량 분화+판매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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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9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9일 밤 다수의 양돈 업계 상장사들이 1월 생돈 판매 현황을 공시했다.

기업별 판매량은 분화(엇갈림) 양상을 보인 가운데, 다수 기업은 전년 대비 판매량 증가를 기록했다. 일부 기업은 사업 정상화와 출하 물량 증가의 수혜로 전년 대비 증가폭이 두드러졌다.

상품돈 (일정 수준으로 양식이 되어 즉각 도축이 가능한 돼지 품종) 평균 판매가격은 전반적으로 전월 대비 회복 흐름을 나타내, 업계의 점진적인 회복 흐름을 나타냈다.

생돈 양식, 사료 연구개발 및 돼지 도축 가공 판매에 관여하는 천강바이오(002100.SZ)는 2026년 1월 생돈 30만 마리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판매량은 전월 대비 1.39%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0.67% 늘었다.

판매 매출은 3억9200만 위안으로 전월 대비 6.23%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6.22% 감소했다. 상품돈 평균 판매가격은 11.78위안/㎏으로 전월 대비 10.51% 상승했다. 가격 회복이 판매량의 소폭 증가 영향을 일부 상쇄하며 전체 판매 흐름은 큰 변동 없이 안정적이었다는 설명이다. 

돼지 사육 및 도축, 사료 개발에 종사하는 부건오농바이오테크놀로지(603363.SH)의 1월 생돈 판매도 안정적이었다.

공시에 따르면 당월 판매량은 16만6600마리로 전년 동기 대비 35.36% 증가했고, 전월 대비 2.63% 늘었다. 1월 말 기준 생돈 사육 두수(재고)는 75만8600마리로 전년 대비 54.84% 증가, 전월 대비 2.05% 증가했다. 사육 두수의 안정적 증가가 향후 출하 규모 안정에 기반을 제공하며, 사육 생산능력이 점진적으로 방출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사진 = 부건오농바이오테크놀로지 공식 홈페이지] 돼지 사육 및 도축, 사료 개발에 종사하는 부건오농바이오테크놀로지(603363.SH) 기업 홍보 이미지.

중국 대표 양돈기업 중 하나인 정방과기(002157.SZ)는 1월 판매량이 가장 두드러졌다고 전했다.

회사는 당월 생돈 92만7500마리를 판매했으며, 이 가운데 자돈 53만500마리, 상품돈 39만7000마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판매량은 전월 대비 9.82%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62.33% 증가했다.

매출은 8억1600만 위안으로 전월 대비 10.68% 감소했으나 전년 대비 19.69% 증가했다. 상품돈 평균 판매가격은 12.45위안/㎏으로 전월 대비 6.41% 상승했으며, 가격 회복이 매출의 전년 대비 증가를 견인했다. 회사는 1월 판매량이 전년 대비 크게 늘어난 것은 사업이 점진적으로 정상화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돼지 사육 및 사료 연구개발 업체 금신농(002548.SZ)도 같은 기간 공시를 통해 1월 생돈 판매량이 19만900마리였다고 밝혔다. 판매량은 전년 대비 60.64% 증가해 성장 흐름이 뚜렷했다고 전했다. 이는 협력 사육(위탁·협업) 사업의 상품돈 출하 증가와, 자체 번식·자체 사육 사업의 자돈 출하 증가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억5000만 위안, 상품돈 평균 판매가격은 12.38위안/㎏으로 업계 중간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이들 상장사들의 성적표를 분석해보면, 2026년 1월 양돈 상장사들은 '판매량은 분화, 평균 판매가격은 회복'이라는 특징을 보였다.

정방과기, 금신농, 부건오농바이오테크놀로지 등은 사업 회복, 협력 사육 모델 효과, 자돈 출하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판매량이 서로 다른 폭으로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상품돈 평균 가격은 각 사 모두 전월 대비 상승해, 당월 생돈 시장 가격이 전반적으로 회복된 흐름과 일치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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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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