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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2월2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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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지휘부 간담(09:10 도지사 집무실)
- 기자간담회(10:30 도청 기자실)
- 첨단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협약식 (14:30 춘천ICT벤처센터)
-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업무협약식 (15:30 본관 소회의실)

강기정 광주시장.

▲강기정 광주시장
- 제341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10:00 시의회 본회의장)
- 광주전남 통합 직능별 시민공청회(13:30 이야기꽃도서관 너른마루)
- 광주전남 통합 직능별 시민공청회(15:30 빛고을노인건강타운)
▲김영록 전남지사
- 함평 전남광주 행정통합 도민 공청회(10:00 함평문화체육센터)
- 나주 전남광주 행정통합 도민 공청회(13:30 나주문화예술회관)
- 화순 전남광주 행정통합 도민 공청회(16:30 화순군청 대회의실)
▲이철우 경북도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김영환 충북지사
- 2월 직원조회(09:00 대회의실)
- 오송바이오진흥재단 사무국장 임명장 수여(09:40 섬기는방)
- 맘편한 태교패키지 참여시설 업무협약식(10:00 여는마당)
- 충북 소외, 역차별 대응 민관정 대책회의(10:30 대회의실)
- 문화예술복합시설 예술작가 레지던시 입소식(14:00 자치연수원)
▲이장우 대전시장
- 설명절 지원금 전달식 및「희망 2026 나눔캠페인」 폐막식(09:00 1층로비)
- 제2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 제4시립도서관 건립계획 및 행정통합 브리핑(13:00 기자회견장)
▲최민호 세종시장
- 2월 직원 소통의 날(09:00 여민실)
- 언론브리핑(10:00 2층 정음실)
▲김태흠 충남지사
-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10:10 외부접견실)
- 희망2026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11:00 남문광장)
▲김관영 전북지사
- 도정현안 농생명 관련 기자회견 (10:00 기자회견장)
- 농생명.바이오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13:30 전북테크비즈센터)
- 전북농어촌활력재단 설립 발기인 대회 (15:00 대회의실)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박형준 부산시장
- 가덕대교~송정IC 건설공사 기공식(10:00 강서구 희망공원)
- 방송촬영-MBN 판도라(14:10 MBN미디어센터-경기도 고양시)
- 광역자치단체 통합 관련 시도지사 연석회의(16:00 켄싱턴호텔 여의도)
▲박완수 경남지사
- 행정통합 시도지사 연석회의(16:00 여의도 켄싱턴 호텔)
- 재경도민회 신년교례회(18:00 그랜드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김두겸 울산시장
-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창단식(15:00 문수야구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 신년 기자간담회(10:00 단원홀)
▲오영훈 제주도지사
- 소통과 공감의 날(09:00 탐라홀)
- 2026년 병오년 탐라국입춘굿(09:50 도청 현관)
- 희망 2026 나눔캠페인 폐막식(14:00 도청 본관)
- 2026년 병오년 탐라국 입춘굿 낭쉐몰이 등(14:30 관덕정)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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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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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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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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