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배구] GS칼텍스, 유니시티코리아와 함께한 홈경기 이벤트 성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GS칼텍스는 "지난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홈경기에서 유니시티코리아 스포츠 후원 프로그램 '팀 유니시티(Team Unicity)'의 일환으로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GS칼텍스와 유니시티코리아는 2021년부터 후원 협약을 이어왔다. 유니시티코리아는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홈경기를 통해 팬들과 함께하는 현장 이벤트를 마련하며 파트너십의 의미를 더했다.

GS칼텍스가 지난 29일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유니시티코리아와 팬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진 = GS칼텍스]

이날 경기에서는 '유니시티와 함께하는 첫 득점을 맞혀라' 이벤트가 진행돼 경기 시작 전부터 팬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참여 인증을 완료한 팬들을 대상으로 행운볼 추첨을 통해 선착순 500명에게 바이오스 라이프 이 에너지, 프로바이오닉 플러스, 린 컴플리트, 유니시티 핸드 앤 네일 크림 등 유니시티코리아 제품이 증정됐다.

또한 경기 중에는 '팡팡 장충오락실', '카카오톡 직관 인증 이벤트', '뒤죽박죽 킥스 퍼즐', '오늘의 응원왕' 등 유니시티와 함께하는 다양한 팬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바이오스 라이프 이 에너지, 프로바이오닉 플러스, 린 컴플리트, 유니시티 핸드 워시 등 풍성한 경품이 제공되며 경기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홈경기 응원 분위기 조성을 위한 선착순 입장 관중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입장 관중을 대상으로 응원타월 1000개, 배구공 키링 500개가 1인 1개씩 제공되며 장충체육관을 찾은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GS칼텍스는 "유니시티코리아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선수단뿐 아니라 팬들과도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홈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