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종원 선임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를 주재하면서 "지방 인재 육성을 위한 거점 대학 집중 지원과 함께 초·중·고교에 국제학교 등 특수학교도 허용해 정주 여건을 적극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외국인 투자 기업을 적극 유치하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임스 김 주한 미 상공회의소(AMCHAM·암참) 회장, 반 후프 주한 유럽상공회의소(ECCK) 회장 등 7개 주한 외국상의 대표와 외국인 투자기업 31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구윤철 재정경제부·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김성환 기후환경에너지부·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김용범 정책실장,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하정우 AI미래기회수석, 문진영 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kjw8619@newspim.com
이날 간담회에는 제임스 김 주한 미 상공회의소(AMCHAM·암참) 회장, 반 후프 주한 유럽상공회의소(ECCK) 회장 등 7개 주한 외국상의 대표와 외국인 투자기업 31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구윤철 재정경제부·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김성환 기후환경에너지부·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김용범 정책실장,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하정우 AI미래기회수석, 문진영 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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