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비 지급 및 인센티브 제공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경남은행이 금융상품 개발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메신저를 뽑는다.

BNK경남은행은 다음달 6일까지 '제11기 BNK경남은행 고객패널'을 모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온·오프라인 활동으로 은행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고 개선을 요구한다.
대상은 경남·울산·부산 거주 고객으로 금융상품·서비스에 관심 있는 사람이다. 발대식·해단식·회의 참여가 가능하고 PC 조작 및 개인 SNS 활용이 원활해야 한다.
지원자는 은행 홈페이지 새소식 코너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활동비는 매월 지급되며 제세공과금은 별도 부담한다. 우수 패널에게는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김경옥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임원 상무는 "금융소비자보호의 시작은 소비자 관점에서 행동하고 생각하는 것"이라며 "고객패널 의견을 수렴해 상품과 서비스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