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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준희 관악구청장(우측에서 여섯 번 째)과 주요 내빈들이 20일 오후 서울 관악구 미성동 복합청사 정문 앞에서 미성동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이번 문을 연 미성동 복합청사는 기존의 낡고 협소했던 공간을 벗어나, 연면적 2,138.51㎡ 규모의 현대적 시설로 탈바꿈했다. 청사 내부에는 민원실은 물론 주민들이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탁구 교실, 작은 도서관, 다목적 강당 등이 알차게 조성되어 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관악구청] 2026.01.20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