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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홍콩 휴머노이드 1호주 '유비텍', 에어버스와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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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18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홍콩증시 휴머노이드 로봇 1호주 유비텍(優必選∙유비쉬안∙UBTECH, 9880.HK)이 최근 유럽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Airbus)와 휴머노이드 로봇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에어버스는 유비텍의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워커(Walker) S2'를 제조 공장용으로 구매했으며, 향후 양측은 항공 제조 현장에서의 휴머노이드 로봇 적용과 상용화를 함께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유비텍은 지난해 미국 반도체 대기업 텍사스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s)와 전략적 협력을 구축한 데 이어 이번에 에어버스와 협력을 체결했다고 언급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중국 산업 현장 적용이 글로벌 항공 제조, 자동차 제조, 3C 전자 제조, 스마트 물류, 반도체 제조 등 5대 분야로 단계적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신품질 생산력 산업 응용 가치가 한층 더 확장되고 있다는 뜻이다.

2025년 유비텍의 휴머노이드 로봇 주문 총금액은 14억 위안을 초과했다. 2026년 회사의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능력은 1만 대 규모에 도달할 예정이며, 주로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및 부대 서비스를 포함한다. 중국 본토 시장 외에도 유비텍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유럽·미국 등 해외 제조 시장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앞서 유비텍은 국가로봇검측평가결정센터(광저우)와 정식적으로 협력 프레임워크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측은 휴머노이드 로봇 완제품 연구개발, 시험·검사 인증 분야에서 각자의 강점을 발휘해 로봇 핵심 부품 중시험(파일럿) 검증 및 품질 향상 기술 서비스 플랫폼을 공동 구축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완제품 및 부품의 검증 시험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완제품 및 핵심 부품의 품질 향상을 함께 추진하고, 표준 제정 측면에서도 협력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양측은 국가급 로봇 핵심 부품 검사 공동 실험실 구축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유비텍은 공업정보화부(공신부) 휴머노이드 로봇 및 체화지능 표준화 기술위원회에도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유비텍은 휴머노이드 로봇 작업 조작, 위치·내비게이션, 인간-기계 상호작용에 관한 국가 기술 표준 제정을 주도해 왔으며, 지능형 로봇, 인공지능 분야에서 40건이 넘는 표준의 기초 작성 및 공표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산업 관련 당사자들과 협력해 휴머노이드 로봇 및 체화지능이 기초 공통, 핵심 기술, 핵심 부품, 완제품 및 시스템, 응용, 안전 등 분야에서 표준화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사진 = 유비텍 공식 홈페이지]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업계의 선도주자 유비텍(優必選∙유비쉬안∙UBTECH, 9880.HK)이 개발한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워커(Walker) S2'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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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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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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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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