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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테크놀로지, 내달 기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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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실적·2026년 글로벌 확장 전략 공유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웨어러블 인공지능(AI) 진단 모니터링 전문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는 내달 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국내 기관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업설명회는 'Accelerating to Scale : Securing Leadership in Korea, Unlocking Global Markets'를 주제로 진행되며, 지난 2024년 6월 상장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대규모 기업설명회다. 회사의 경영 현황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시장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회사에 따르면 이영신 대표이사가 직접 발표에 나서 2025년 실적 및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웨어러블 AI 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한 2026년 중장기 사업 방향과 향후 해외 시장 확대 전략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발표 이후에는 투자자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씨어스테크놀로지 로고. [사진=씨어스테크놀로지]

특히 씨어스는 웨어러블 AI 기반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를 중심으로 의료 현장에서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설치 병상 수는 1만2000 병상을 돌파하며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또한 재택·원격 환경에서 환자 상태를 관리하는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를 중심으로 병원 안팎을 아우르는 재택환자 모니터링 영역까지 사업 확장을 예고하고 있다.

씨어스 관계자는 "상장 이후 사업 성과와 경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공유하고,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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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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