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부담없이 면 먹을 수 있다"…씨드앤씨드, 고대곡물 발효면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영현 기자 = 에그앤씨드의 베이커리 브랜드 씨드앤씨드에서 신제품 발효면을 출시했다.

자연에 가까운 식품을 지향하는 씨드앤씨드의 고대곡물 발효면은 무이스트·무방부제·무유화제·무향료·무베이킹파우더·무산도조절제의 6무 원칙으로 만든 제품이다. 불필요한 첨가물을 배제하고 원재료의 순수함을 살리는 데 집중한다.

이 발효면은 정제 밀가루 중심의 대량 생산 면과 다르다. 통곡 기반의 고대곡물을 사용해 식이섬유와 미네랄 등 자연 영양의 밀도가 높으며, 가공도를 낮춰 보다 건강한 한 끼를 지향한다. 영양의 균형과 담백한 풍미를 동시에 확보해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면을 제안한다.

고대곡물 발효면 [사진=씨드앤씨드]

제조 공정도 차별화한다. 면을 만들기 직전에 맷돌로 직접 제분해 신선도를 극대화하고, 밀가루와 물만으로 키운 천연발효종으로 6일간 천천히 발효한다. 숙성된 반죽은 손으로 하나하나 성형하며, 전 과정은 HACCP 인증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관리한다. 이러한 공정은 첨가물 없이도 깊은 향·탄력 있는 식감·깔끔한 뒷맛을 구현한다.
 
발효의 이점은 맛을 넘어 식단 관리로 이어진다. 통곡물의 섬유소와 영양을 그대로 품은 채 발효를 거쳐 소화가 편안하고 포만감이 오래가는 식사가 가능하며,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바쁜 일상에서도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를 완성하는 건강한 면으로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일상식을 지향한다.

씨드앤씨드의 고대곡물 발효면은 첨가물 없이도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제품이다. 자연에 가까운 재료와 정성 어린 발효 공정을 바탕으로 매일의 식탁에 어울리는 면을 완성한다. 씨드앤씨드 매장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며, 애그앤씨드 통합 온라인몰 아이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

yh1612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