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印 산업계, "일자리 창출 미션" 개시...10년간 1억 개 창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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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에 기반해 작성됐으며, 원문은 인도 이코노믹 타임스(ET) 5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산업계는 5일 향후 10년간 1억 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 '1억 개의 일자리(Hundred Million Jobs)' 미션을 발표했다. 급속한 경제 성장에도 불구하고 고용난에 시달리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이번 미션은 소프트웨어 산업 단체인 나스콤(Nasscom)의 공동 창립자 하리시 메타, 글로벌 기업가 네트워크인 인더스 기업가 협회(TiE)의 창립자 AJ 파텔, 그리고 공공정책혁신센터(CIPP)의 창립자 K 야티시 라자왓이 발표했다.

인도의 노동 가능 인구는 매년 약 1200만 명씩 증가하고 있지만, 제조업과 같은 전통적인 고용 창출 산업은 규모 확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창업자들은 인도가 신규 인구를 흡수하고 인구 구조적 이점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매년 800만~90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고 말한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주요 경제국 중 하나인 인도는 고용 증가율이 생산량 증가율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자동화와 인공지능(AI)이 비즈니스 모델을 재편하고 여러 분야에서 초급 일자리를 줄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 간의 괴리가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1억 개 일자리' 미션은 기업가 정신, 재교육, 그리고 고용 집약적 기업 개발을 인도의 고용 전략의 핵심으로 삼고 있다. 이 미션은 일자리 창출을 경제 발전의 핵심 지표로 삼고, 지역 전반에 걸쳐 분산되고 회복력 있는 생계를 보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메타는 성명에서 "1억 개의 일자리 창출 미션은 차세대에게 탄력적이고 품위 있는 삶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기업가 정신, 데이터 및 정책을 연계하여 일자리 창출자(기업가, 중소기업 및 고용주)를 강화하는 시스템 주도형 노력"이라고 밝혔다.

파텔은 "인도 국내총생산(GDP)의 약 30%를 차지하고 최대 고용 창출원인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이 대도시를 넘어 더 넓은 지역으로 확장되어야 한다"며 "인도가 매년 800만~90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려면 구조적 장벽을 해결하여 기업가 정신이 많은 사람들의 열망이 되고 실질적인 고용 창출 동력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라자왓은 인도의 고용 문제를 "시스템적 과제"라고 규정하며 기업과 정부 모두의 사고방식 변화를 촉구했다. 그는 이번 미션이 지역과 산업 전반에 걸쳐 일자리 창출을 가능하게 하는 7가지 핵심 요소로 구성된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미션은 산업계, 시민 사회, 정부의 리더들이 참여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창립 헌장에는 인포시스 창립자 NR 나라야나 무르티, 전 NITI 아요그 부의장 라지브 쿠마르, 전 맥킨지 수석 파트너 라자트 굽타, 프랙탈 공동 창립자 스리칸트 벨람칸니, 법률 전문가 니시트 데사이, BCG 인도 지사장 라훌 자인, 네트워크18 회장 아딜 자이눌바이 등이 서명했다.

'1억 개 일자리 창출' 미션은 CIPP와 협력하여 개발한 비영리 단체로, 정부·산업계·시민사회와 협력하여 기업가 정신을 고취하고 지역 경제를 강화하며 대규모 재교육을 지원할 것이라고 창립자들은 밝혔다.

[친치와드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면접을 보기 위해 인도의 한 취업박람회 현장을 찾은 구직자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다. 2019.02.07.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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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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