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미·현미잡곡 2종 구성…저칼로리·식이섬유로 건강함 강화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오뚜기가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를 통해 저칼로리 식단 관리 수요를 겨냥한 '가뿐한끼 곤약밥'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전했다.
곤약과 쌀을 균형 있게 배합해 칼로리는 낮추고 밥 한 공기의 포만감은 유지한 것이 특징으로, 식단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을 겨냥했다.

신제품은 '가뿐한끼 곤약백미밥'과 '가뿐한끼 곤약현미잡곡밥' 2종으로 구성됐다. 곤약백미밥은 곤약과 백미를 조합해 흰쌀밥과 유사한 식감과 맛을 구현했으며, 한 그릇(130g) 기준 145kcal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곤약현미잡곡밥은 곤약에 현미·귀리·찰보리 등을 더해 잡곡밥의 영양을 살리면서도 칼로리를 135kcal로 낮췄고, 식이섬유 4.9g을 함유해 건강함을 더했다.
두 제품 모두 수향미를 사용해 곤약 특유의 향을 최소화하고, 갓 지은 밥처럼 구수한 맛과 향을 살린 점도 특징이다. 130g 소용량으로 구성돼 식사량 조절이 필요한 소비자에게 적합하며, 전자레인지 조리 방식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가뿐한끼 곤약밥' 2종은 온라인 주력 제품으로 운영된다.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해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가뿐한끼 곤약밥 2종은 칼로리 부담 없이 밥 한 공기의 든든함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가뿐한끼' 브랜드를 통해 일상 속 식단 관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