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정장선 평택시장이 1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희망찬 메시지를 전했다.
정 시장은 "올해는 붉은 말의 해로 평택의 빠른 성장과 미래 잠재력을 상징한다"며 "평택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미래 성장 잠재력이 큰 도시가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 시장은 "지난 한 해는 국가적 혼란과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제는 모든 것을 떨치고 붉은 말처럼 힘차게 발전할 한 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 한해는 모든 공직자가 희망찬 도약의 2026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특히 어려운 시민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으로 삼아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시장은 끝으로 "시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