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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위험 알려주는 길잡이

고품격 글로벌 투자 매체 GAM(Global Asset Management)이 12월24일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노보 ①'경구용 비만약' 깃발, 이번엔 '선점의 덫' 피할까

미국 버몬트주 워터버리에서 촬영된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 주사 펜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전기차 축소' 포드, 대용량 축전 사업 진출 이유…중국과 맞손

포드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화이자 혈액질환 치료제 복용 환자 사망

화이자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S&P글로벌, 중국 완커 '선택적 디폴트'로 강등

중국 베이징에 있는 중국 완커의 동루 주거단지 [사진=블룸버그통신]

 

희귀 질환 정복 나선 BMRN ② 64% 상승 잠재력, 근거는

바이오마린의 핵심 사업을 나타내는 일러스트 [자료=뉴스핌]

 

[AI의 종목 이야기] BP, 스톤피크에 캐스트롤 지분 매각 임박

BP [사진=로이터 뉴스핌]

 

[AI의 종목 이야기] 테슬라·아마존·오라클 볼리비아 투자 '임박'

테슬라 모델 S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AST 인도서 최대 위성 발사...스페이스X에 도전

블루버드 6의 성공적인 발사에 대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SNS 메시지 [자료=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일본 에네오스, 셰브론 싱가포르 정유공장 지분 확보

셰브론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트레저리 와인, 유럽 재벌 투자에 7% 급등

트레저리 와인 에스테이트의 제품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나이키 급락에 샀다" 팀 쿡, 300만달러 매입

나이키리 팩토리 매장 앞에 모인 쇼핑객들 [사진=블룸버그]

 

번호판 달고 질주한다① 中 자율주행 상용화 본격화

[사진 = 베이징자동차 공식 웨이보] 2025년 12월 23일 베이징시 공안국 교통관리국이 북경자동차(BAIC 1958.HK) 산하의 아크폭스(極狐∙ARCFOX) 브랜드의 지능형 커넥티드카 3대에 발급한 3개 번호판 중 하나인 '징(京∙베이징) AA0001Z'를 차량에 부착하는 모습.

 

[중국증시 데일리 이슈(12.24)] 美 드론 수입금지, 위안화 절상, 베이징 L3 자율주행 번호판 발급, 부동산 안정화, 충전기 1만개 설치, 리튬 낙관론, 식품 라이브커머스 규제

[사진 = DJI 공식 홈페이지] 세계 최대 드론 제조사인 중국 DJI 제품 홍보 이미지.

 

[AI의 종목 이야기] 충칭 이어 베이징도, L3자율주행 전용 번호판 발급

[사진 = 베이징자동차 공식 웨이보] 12월 23일 베이징시 공안국 교통관리국은 북경자동차(BAIC 1958.HK) 아크폭스(極狐∙ARCFOX) 브랜드의 지능형 커넥티드카 3대에 대해 베이징시 최초로 L3급 고속도로 자율주행 전용 번호판을 정식 발급했다.

 

[AI의 종목 이야기] 中 방수재료 제조사 동방우홍, 美 자회사 금융사기 피해

[사진 = 바이두] 중국 방수코팅 재료 생산업체 동방우홍(東方雨虹 002271.SZ) 기업로고 이미지.

 

[AI의 종목 이야기] 中 자동차 제동시스템 개발사 백특리, 홍콩상장 추진

[사진 = 바이두] 중국 자동차 브레이크 시스템 관련 제품 연구개발 업체 백특리(伯特利∙BTL 603596.SH) 기업로고와 기업명 이미지.

 

[AI의 종목 이야기] 전세계 광모듈 리더 중제욱창, 연내 신고가 32회 기록

[사진 = 바이두] 전세계 광모듈 업계 1위 기업인 중제욱창(中際旭創∙ZJ Innolight 300308.SZ) 기업로고와 이미지.

 

[AI의 종목 이야기] 中 국영 정유업체 시누크, '1억t 급 유전 발견'

[사진 = 바이두] 중국 3대 국영 정유업체 중 하나인 중국해양석유(시누크 600938.SH) 기업 로고.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 ① AI 데이터센터 광학 솔루션 강자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 로고 [사진 = 업체 홈페이지 갈무리]

 

[AI의 종목 이야기] 서비스나우, 아르미스 77.5억달러에 인수 합의

서비스나우 로고 [사진 = 업체 홈페이지]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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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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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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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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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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