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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기회 찾아내는 알짜 정보
손실 위험 알려주는 길잡이

고품격 글로벌 투자 매체 GAM(Global Asset Management)이 12월23일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벌링턴 ①할인점 꼴찌의 '늦깎이 변신', 월가 저점매수론

미국 플로리다주 선라이즈의 아울렛몰에 있는 벌링턴 매장 [사진=블룸버그통신]


"아시아 금융시장 '트리플 강세', 내년에도 계속된다"

중국 상하이 푸둥 루자쭈이 금융지구의 황소 조각상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매입 중단하고 준비금 확충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옛 사명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회장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코인베이스, 예측시장 청산회사 인수하기로

코인베이스 옥외 광고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테슬라 전자식 도어 '안전성' 문제, 머스크 고집의 산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채권 트레이더들 '10년물 수주 내 4% 복귀' 대형 베팅

10년 국채선물 3월물 113.5(행사가) 콜옵션 미결제약정·거래량 추이 [자료=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노보, 경구용 비만약 FDA 승인…주가 9% 급등

노보노디스크의 로고가 새겨진 유리벽 [사진=블룸버그통신]

'물리 AI' 폭풍 성장 ① 로보틱스 혁신에 올라타는 전략은

물리 AI를 이용한 신약 개발 현장을 담은 일러스트 [자료=뉴스핌]

 

[AI의 종목 이야기] 골드만, 일본 중견기업에 10년간 통큰 베팅

뉴욕증권거래소(NYSE)내 골드만삭스 로고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캐나다 CPPIB·호주 굿맨, 유럽 데이터센터 합작

호주 굿맨 주가 추이 [자료=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EA, 550억달러에 사우디 PIF에 인수 승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시티에 있는 일렉트로닉아츠 본사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도쿄전력, 데이터센터 검토 소식에 급등

도쿄전력 원자력 발전소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라쿠텐 'AI 역발상' 초저비용 자체 LMM으로 수익성 강화

라쿠텐 주가 추이 [자료=블룸버그]

 

'무관세 천국'으로 변신한 '하이난'① A주 新 투자방향으로

[사진 = 중국중면 공식 홈페이지] 싼야국제면세쇼핑센터(三亞國際免稅城∙CDF MALL) 전경.

 

[중국증시 데일리 이슈(12.23)] 내년 설연휴 소비촉진 강조, 금∙은 가격 고공행진, 로봇 렌털시장 고속성장 전망, 상장사 이슈 등

[사진 = 애지봇 공식 홈페이지] 2025년 12월 8일 애지봇(智元機器人∙즈위안로봇∙AgiBot)이 5000번째 휴머노이드 제품을 출하했다.

 

[AI의 종목 이야기] 7개월 연속 LPR 동결, 내년 1Q 인하 무게

[신화사=뉴스핌 특약]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 전경

 

[AI의 종목 이야기] '역대 최초' A주 거래액 400조 위안 돌파

[사진 신화사 = 뉴스핌 특약] 주식시장 투자 관련 이미지.

 

[AI의 종목 이야기] '홍콩 GPU 1호주' 변신 앞둔 비런테크, 공모 개시

[사진 = 비런테크 공식 홈페이지] 중국 GPU(그래픽 처리 장치) 업계 대표 기업 중 하나로 꼽히는 상하이비런테크놀로지(上海壁仞科技股份有限公司∙BIREN TECH, 이하 비런테크) 제품 홍보 이미지.

 

[AI의 종목 이야기] 中 리튬업계 "지속적 재고축소 속 가격 상승" 전망

[사진 = CATL 공식 홈페이지] CATL 배터리 응용 이미지.

 

[AI의 종목 이야기] 연간 성적표 속속 공개, 순익 3배 상승 기대주는?

[사진 = 바이두] 신약 연구개발 및 임상연구 업체 바이오사이토젠(百奧賽圖∙BIOCYTOGEN 688796.SH/2315.HK) 기업로고와 기업명 이미지.

 

사이토키네틱스 ① 30년 만의 첫 FDA 승인으로 HCM 치료제 시장 진입

사이토키네틱스 로고 [사진 = 업체 홈페이지 갈무리]

 

[AI의 종목 이야기] AI 열풍, 메모리 칩 경쟁 속 비디오게임 콘솔 업계 압박

도쿄의 한 전자제품 매장에서 닌텐도 스위치2를 손에 든 고객 [사진 = 로이터 뉴스핌]

 

[AI의 종목 이야기] JP모간, 기관 고객 대상으로 암호화폐 거래 검토중

JP모간체이스 로고 [사진=블룸버그]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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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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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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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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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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