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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유니콘로드, 창업 성과 공유...창업 허브 역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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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창업 지원 브랜드 유니콘로드
2025년 매출 1065억, 일자리 483명 목표
성과 발표와 네트워킹으로 생태계 강화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가가 지난 18일,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창업기업 성장지원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유니콘로드 성과공유 네트워킹'행사를 유니콘로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의왕시가가 지난 18일,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창업기업 성장지원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유니콘로드 성과공유 네트워킹'행사를 유니콘로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의왕시]

'유니콘로드'는 의왕시 통합 창업지원 브랜드로, 예비창업자부터 성장단계 기업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갖춘 창업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유니콘로드는 2021년 7월 포일어울림센터(5~8층)에 개소한 이후 ▲입주 공간 운영 ▲메이커 스페이스 제공 ▲다양한 교육 및 멘토링 추진 ▲사업화 지원 ▲시제품 제작 ▲투자유치 및 해외수출 지원 등 창업 전 과정에 필요한 종합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며 의왕시 스타트업 생태계를 이끌고 있다.

의왕시가가 지난 18일,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창업기업 성장지원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유니콘로드 성과공유 네트워킹'행사를 유니콘로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의왕시]

특히, 입주기업을 통해 2025년까지 매출 1065억 원, 일자리 창출 483명, 정부지원사업 190억 원, 지식재산권 등록 및 출원 194건, 수출 20.5억 원 등의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하며, 지역 창업기업 도약을 이끄는 핵심 발판으로써 그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유니콘로드 운영 성과 발표 ▲우수기업 표창 ▲창업멘토 위촉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후에는 입주기업 및 졸업기업, 창업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한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져, 참가자들 간에 활발한 교류와 협력 논의가 이뤄졌다.

의왕시가가 지난 18일,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창업기업 성장지원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유니콘로드 성과공유 네트워킹'행사를 유니콘로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의왕시]

아울러, 포일어울림센터 1층과 9층에서는 입주기업의 전시부스가 운영돼 많은 시민과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1층에서는 시민들이 제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체험·판매 부스가 마련되었으며, 9층 전시공간에서는 혁신 창업기업들이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안치권 부시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이루어 낸 의왕시 창업기업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 더욱 체계적인 유니콘로드 운영을 통해 관내 기업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더 나아가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시가가 지난 18일,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창업기업 성장지원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유니콘로드 성과공유 네트워킹'행사를 유니콘로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의왕시]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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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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