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AI MY 뉴스브리핑] 국민의힘 "與, '통일교 게이트' 野추천 특검 수용하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주요발언
일시 : 2025년 12월 15일(월) 오전 9시
장소 : 국회 본관 앞 천막농성장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은 15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과 민중기 특별검사(김건희 특검팀)의 일방수사 등 쌍특검을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천막농성장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재명 정권은 지금껏 찾아볼 수 없었던 무자비하고 폭압적인 권력"이라며 "이를 막아 세우기 위해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맞서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어제 기자회견에서 밝혔듯 1국정조사, 2특검 즉 대장동 항소포기 외압에 대한 국정조사와 민중기 특검의 야당편파수사와 통일교 민주당 정치자금 의혹 규명을 위한 통일교 게이트 특검을 지금 당장 시행하자"고 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천막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12.15 pangbin@newspim.com

◆장동혁 당 대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태도 비판: 대통령의 거친 언행이 국민 불안을 초래하고 사회 질서를 흔든다고 지적.

구체적 사례로 국무회의·업무보고·외신 인터뷰 등의 발언을 열거하며, "권력형 언어 폭력"이라고 비판.

통일교 특검 촉구: 민주당과 대통령이 관련 범죄를 은폐하고 있다고 주장.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라는 표현 사용.

야권 공조 강조: 개혁신당 등과의 협력을 통해 8대 악법을 저지하겠다고 밝힘.

◆송언석 원내대표

필리버스터 관련 발언: 8대 악법 저지 필리버스터 종료 보고, 우원식 국회의장의 '마이크 차단'을 반의회적 행태로 규정.

8대 악법 비판: 사법파괴 5대 악법 + 언론·표현 제한 3대 악법을 "전체주의 악법"이라고 비난.

1국조 2특검 제안: 대장동 항소 포기 외압 국조, 민중기 특검 조사, 통일교 게이트 특검 시행 촉구.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비판: 인천공항·교육부 업무보고 등에서 대통령이 무지하고 조롱조 발언을 했다며 품격 결여 지적.

◆신동욱 최고위원

'만기친람식' 국정운영 비판: 대통령이 모든 사안을 직접 질의하며 전제군주식 리더십을 보인다고 지적.

조롱·편향적 발언 지적: 공항공사 사장 질책, '환단고기' 언급 등을 예시로 듦.

대통령 발언 자제 촉구: 대통령 언어는 국가의 품격이라며, 국민을 나누지 말고 따뜻한 언어로 통합해야 한다고 발언.

◆김민수 최고위원

고환율·경제위기 지적: 환율 급등을 근거로 이재명 정권의 경제 무능 비판.

통일교 특검 촉구: 민주당과의 유착 의혹에 대한 빠른 수사 요구.

대통령의 업무 무지 비판: 부처 권한조차 구분 못하는 모습이라며 지방선거 개입 가능성 경고.

여론조사 방식 논쟁: 갤럽·NBS 등 면접 방식 조사 신뢰성에 의문 제기, 당내 비판 자제 호소.

◆양향자 최고위원

여론조사 과학적 분석: ARS보다 면접 조사 신뢰도 높다고 강조.

국민의힘 지지율 위기 경고: 민주당 41.6%, 국민의힘 21%로 격차 심각함을 지적.

당 혁신 촉구: 중도 확장성 결여와 강성 이미지 문제를 지적하며, "염도 낮춘 정당"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주장.

김재원 최고위원
3대 특검 비판: 편파적, 직무유기형 정치특검이라며 민주당 주도 특검의 문제점 지적.

통일교 게이트 수사 촉구: 전재수 전 장관·정동영 통일부 장관 등의 연루 의혹 제기.

야당 주도의 특검 주장: 정권 특검은 신뢰 불가하므로 야당 추천 특검이 필요하다고 강조.

◆우재준 청년최고위원

사법 개입 법안 비판: 내란전담재판부·법왜곡죄·4심제 등은 "사법 개인화 시도"라고 정의.

통일교 관련 수사 불공정성 지적: 민주당 관련 사안 수사 미비 비판.

업무보고 형식 비판: 대통령의 질문이 지엽적이라며 청년고용·물가 문제 무관심을 꼬집음.

대통령에게 청년·민생 우선 촉구.

◆김도읍 정책위의장

통일교 게이트 수사 회피 비판: 국수본으로 이첩된 이후 수사 의지 없음 지적.

부동산 정책 비판: 역세권 공공임대 공급 지시는 시장 원리 무시한 발상이라고 비판.

해법 제안: 민간 재건축 활성화, 규제 완화를 통해 주택 공급 확대 필요 주장.

allpa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법원, 김건희 1심 선고 TV 생중계 허가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1심 선고가 28일 TV로 생중계된다. 유튜브 뉴스핌TV에서도 생중계 예정이다. 김건희 여사. [사진=뉴스핌 DB]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우인성)는 27일 방송사들이 신청한 김 여사 1심 선고 중계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선고는 28일 오후 2시10분에 열리며, 법원이 자체 장비로 촬영한 영상을 각 방송사에 실시간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 관련 공천 개입,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한 통일교 청탁 등 혐의로 기소됐다. 김건희 특검팀은 김 여사에게 징역 15년과 벌금 20억원, 추징금 9억4864만원을 구형했다.   abc123@newspim.com 2026-01-27 14:18
사진
2025년도 법관평가 결과 발표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는 소속 변호사들이 평가한 2025년도 법관 평가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는 변호사 2449명이 참여해 총 2만3293건의 평가표가 접수됐다. 서울변회에 따르면 5명 이상의 변호사로부터 평가받은 유효 평가 법관은 1341명으로, 이들의 평균 점수는 84.188점(10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점수인 83.789점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최근 5년간 법관 평가 평균 점수는 2021년을 제외하고 모두 80점을 웃돌았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변호사들이 평가한 2025년도 법관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서울지방변호사회.[사진=뉴스핌DB] 유효 평가 법관 1341명 가운데 평균 100점을 받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서울고등법원 권순형 법관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김주완 법관을 포함하여 64인이 평균 점수 95점 이상을 받아 우수 법관으로 선정되었다. 또 평균 점수 95점에는 다소 못 미쳤으나 평균 평가 횟수보다 1.5배 이상의 다수에게 평가받았으면서도 90점 이상의 좋은 점수를 기록한 법관 8인도 우수 법관으로 추가 선정되었다. 특히 2025년도 법관 평가는 우수 법관의 선정 기준을 강화하여 7명 이상의 변호사로부터 평가받은 법관을 대상으로 우수 법관을 선정하였다. 우수 법관으로 선정된 72인의 평균 점수는 94.713점으로, 최하위 법관의 평균 점수인 37.333점과 50점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우수 법관으로 선정된 법관들에 대해서는 ▲치우침 없는 충실한 심리 ▲논리적 판단 ▲충분한 입증 기회 보장 ▲철저한 재판 준비 ▲경청과 배려 있는 태도 등이 공통적으로 긍정 평가됐다. 반면 고압적 언행, 예단을 드러낸 재판 진행 등으로 문제 사례가 반복된 법관 20명은 '하위 법관'으로 분류됐다. 이 가운데 서울동부지방법원 소속 A 법관은 최근 6년간 5차례 하위 법관으로 선정돼 성명 공개 대상에 해당했으나, 서울변회는 법원의 개선 약속 등을 고려해 성명은 공개하지 않고 주요 문제 사례만 공개했다. 서울변회는 "사법 정의의 최후 보루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대다수 법관의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평가 결과가 사법부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1-27 11:4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