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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데이즈, 디지털 광고대상 3년 연속 수상…통합 퍼포먼스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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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종합 미디어 콘텐츠 그룹 모비데이즈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진행한 'Because, UNICEF TEAM' 캠페인으로 지난 11일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5)'에서 '통합 퍼포먼스 부문' 동상을 수상하였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시상식으로, 매년 온라인·모바일·프로그래매틱 등 디지털 전 영역에서 우수한 캠페인을 선정한다. 단순 매체 운영이 아닌 데이터 기반 전략·효율 중심 성과·기술 활용도 등을 종합 평가해 업계의 혁신 사례를 발표하는 행사다.

올해 모비데이즈는 공익 캠페인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인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Because, UNICEF TEAM' 캠페인으로 '통합 퍼포먼스 부문'에서 동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을 이어갔다. 통합 퍼포먼스 부문은 검색광고(SA), 디스플레이 광고(DA), 프로그래매틱 등 멀티 매체를 아우르는 퍼포먼스 캠페인을 선정하는 부문이다.

[사진=모비데이즈]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정기 후원자 모집이라는 중요한 미션 아래 모비데이즈와 함께 진행한 캠페인은 '유니세프 팀 팔찌'를 제공하는 'Because, UNICEF TEAM 캠페인'의 인지도 부스팅과 정기 후원 중심 퍼포먼스 극대화라는 목표를 달성했다. 자신의 분야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지닌 4인의 친선대사를 통하여 후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디지털상에서 효과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의 정기 후원 참여를 끌어냈다.

모비데이즈는 정교한 데이터 모델링, 매체 간 시너지 구조 설계, AI 기반 타기팅 및 실시간 최적화 엔진 적용 등을 통해 캠페인의 전환 효율을 크게 끌어올린 점을 인정받았다. 최근 모비데이즈는 성과 중심 퍼포먼스 구조를 강화하며 캠페인 ROI 증가, 매체 믹스 고도화 등 긍정적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기반 광고 자동화 솔루션 'Mobi-AI'를 캠페인 운영에 적용하며, 캠페인 예측 정확도 향상·예산 자동 분배·LTV 기반 최적화 등 기술 경쟁력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모비데이즈 이광수 마케팅 부문 대표는 "3년 연속 디지털 광고대상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은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성과 AI·데이터 중심 전략 전환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의미"라며 "Mobi-AI를 중심으로 광고주의 KPI를 실시간으로 극대화하는 AI 퍼포먼스 운영 체계를 완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같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캠페인의 성공 사례를 발판 삼아," "데이터 기반의 고도화 전략을 통해 기술 기반 퍼포먼스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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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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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골든'은 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5.06.20 moonddo00@newspim.com 해당 부문은 영상 콘텐츠를 위해 제작된 곡 가운데 뛰어난 완성도를 보인 작품의 송라이터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에 따라 '골든' 작업에 참여한 이재(EJAE), 테디, 24,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은 그래미 수상자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앞서 음악 엔지니어 황병준과 한국계 미국인 영인이 그래미를 수상한 사례는 있었지만, K팝 작곡가 혹은 음악 프로듀서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4는 "아쉽게 이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이 모든 과정에 함께한 저의 가장 큰 스승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파이어니어 오브 K팝', 테디 형께 이 영광을 바친다"고 소감을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0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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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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