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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국토·과방·법사위 전체회의(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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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10일 국군의 날, 언제로 할 것인가? 토론회, 제1회 기후·에너지·환경 보도상 시상식 및 저널리즘 컨퍼런스, 2025년 국회조찬기도회 창립60주년 기념예배 및 국회 성탄 트리점등식에 참석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린다.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윤종오 진보당 의원실, 박민규 민주당 의원실, 소병훈 민주당 의원실, 이재정 민주당 의원실, 송재봉 민주당 의원실,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실, 이용우 민주당 의원실, 권향엽 민주당 의원실, 임호선 민주당 의원실,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실,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실, 민홍철 민주당 의원실, 정일영 민주당 의원실,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실, 김용만 민주당 의원실, 민병덕 민주당 의원실,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실, 문진석 민주당 의원실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민병덕 민주당 의원, 인요한 국민의힘 의원,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 서미화 민주당 의원, 송옥주 민주당 의원, 이용우 민주당 의원, 이성윤 민주당 의원,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 김도현 진보당 부대변인, 최혁진 의원, 김종민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10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14:00 국군의 날, 언제로 할 것인가? 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5:00 제1회 기후·에너지·환경 보도상 시상식 및 저널리즘 컨퍼런스(한국방송회관 회견장)

16:30 2025년 국회조찬기도회 창립60주년 기념예배 및 국회 성탄 트리점등식(의원회관 대회의실)

◇상임위원회

10:00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45호)

10:00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9호)

11: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8호)

13:3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7호)

14:00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6호)

◇의원실 세미나

07:00 정동영 의원실 등, AI G3 강국 신기술 전략 조찬 포럼(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08:00 윤종오 의원실 등, 장애평등 사회를 만드는 진보당의 역할: 2025 진보당 의무교육(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0:00 박민규 의원실 등, (노후소득보장과 세대간 부의 합리적 이전을 위한) 신탁제도 활성화 방안(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0:00 소병훈 의원실 등, 간호·요양·돌봄 통합체계 구축을 위한 방문간호 국제 심포지움(의원회관 대회의실)

10:00 이재정 의원실 등, 분쟁 속 아동 권리를 위한 대한민국의 역할(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10:00 송재봉 의원실 등, 산업폐기물 피해증언과 제도개선을 위한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이달희 의원실 등, 특별지방행정기관 65년, 변화와 쇄신을 위한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0:00 이용우 의원실 등,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근로기준법 적용 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0:00 권향엽 의원실 등, 한국 철강산업 고도화를 위한 정책 과제(여의도 글래드호텔)

10:00 임호선 의원실 등, 혁신도시 활성화 및 지역 성장 거점 조성(국회도서관 소강당)

12:00 최형두 의원실 등, 우주수송 현안 국회 조좌진 브라운백 미팅(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4:00 최수진 의원실 등, 신진 과학자 보상체계 개선 간담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민홍철 의원실, AI·로봇이 여는 건설산업의 미래: 기술혁신과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정일영 의원실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기본법 제정과 시민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14:00 이성권 의원실 등, 국가보안법 폐지 누구를 위한 것인가(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4:00 김용만 의원실 등, 국군의 날 언제로 할 것인가?(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민병덕 의원실 등, 디지털자산과 금융소비자보호 방안(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4:00 김위상 의원실, 새와 공존: 과학·정책·시민이 함께여는 다음 10년(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4:30 문진석 의원실 등, K-AI시티가 온다: 한국형 AI시티 구현 방향 및 국가시범도시 선정 기준(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교육센터)

◇소통관 기자회견

09:20 김선민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09:40 민병덕 의원, [고 오승용님 사망 1달, 쿠팡 사과 및 국회 기후노동위 쿠팡 청문회 개최 촉구 기자회견]

10:00 인요한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40 차규근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20 서미화 의원, [세계인권선언기념일 기자회견]

13:20 송옥주 의원, [발안산업단지 폐기물소각장 관련 기자회견]

13:40 이용우 의원, [한국지방세연구원 특별근로감독 결과 이행 촉구 기자회견]

14:00 이성윤 의원, [법안 발의 기자회견]

14:20 조배숙 의원, [종교재단 해산 검토 관련 긴급 기자회견]

15:00 김도현 부대변인, [12월 10일 세계인권의날, 학생인권조례 전국 확대와 청소년 인권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15:20 최혁진 의원,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 관련 기자회견]

16:00 김종민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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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xou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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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는 모든 걸 알고 있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미국과 이스라엘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대낮 공습을 감행해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했다.  통상 이 같은 대규모 군사작전은 한밤중 또는 새벽에 시작되는데 이날 공습은 오전 9시40분쯤 실행됐다.  미국 언론들은 이 같은 공습 시기 결정과 관련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하메네이를 비롯한 이란의 군 최고 수뇌부가 이날 오전에 테헤란에 모여 회의를 열 것이라는 정보를 완벽하게 파악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수십년 동안 "미국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외쳐온 이란의 최고 지휘부를 일거에 제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포착한 것이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왼쪽) 전 이란 최고지도자가 지난해 6월 4일(현지 시간) 테헤란 남부 호메이니 기념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슬람 혁명의 아버지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손자인 하산 호메이니와 함께 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일(현지 시간) "미 중앙정보국(CIA)이 이란 지도자들의 모임 장소를 정확히 파악하는데 도움을 줬고, 이후 이스라엘이 공격을 실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CIA는 지난 몇 개월 동안 하메네이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추적해 왔다. 그 결과 그의 행적과 동선에 대해 점점 더 확신을 갖게 됐다고 한다.  그러던 중 CIA는 하메네이가 지난 28일 아침 테헤란 중심부에 있는 이란 정부 청사 단지에서 주요 군 지휘관들과 회의를 한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긴급하게 움직였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공격 시기를 조율했다.  CIA는 '신뢰도가 높은' 하메네이의 동선과 위치에 대한 정보를 이스라엘에 넘겼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NYT에 밝혔다.  이스라엘의 전투기들은 28일 오전 6시쯤 공군기지에서 이륙했다. 이어 오전 9시40분쯤 이 전투기들이 발사한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이 테헤란 시내 주요 목표물을 타격했다.  이스라엘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아침 공습은 테헤란의 여러 곳에서 동시에 이뤄졌으며, 그 중 한 곳에 이란의 정치·안보 고위 인사들이 모여 있었다"고 했다.  NYT는 "하메네이의 제거는 작년 6월 '12일 전쟁' 이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지도부에 대해 축적해 온 심층적인 정보력을 반영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날 공습으로 하메네이 이외에도 아지즈 나시르자데 국방장관과 압둘라힘 무사비 이란군 참모총장, 모하마드 파크푸르 이란혁명수비대 사령관, 알리 삼카니 최고지도자 군사고문 및 국방위원회 위원장 등도 폭사했다. 이란의 군 수뇌부가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다.  미국은 이번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Operation Epic Fury)'라고 했고, 이스라엘은 '포효하는 사자(Operation Roaring Lion)'라고 부르고 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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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하메네이' 후계 구도 안갯속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미국·이스라엘 공습으로 숨지면서 권력 공백이 발생하자, 이란은 헌법이 규정한 '3인 임시 지도체제'를 가동했다. 1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통신 IRNA는 헌법 제111조에 따라 대통령과 사법부 수장(대법원장 격), 헌법수호위원회 소속 이슬람 율법학자 1인으로 구성된 3인 위원회가 새 최고지도자가 선출될 때까지 지도자의 직무를 일시적으로 수행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 위원회는 군 통수권과 외교·안보 전략 결정, 주요 인사 승인 등 최고지도자의 헌법상 권한을 한시적으로 공동 행사하는 사실상의 '집단 비상 지도부'다. 다만 이들이 정식 최고지도자를 대체하는 것은 아니다. 차기 최고지도자 선출 권한은 시아파 성직자 88명으로 구성된 헌법기관인 전문가회의(Assembly of Experts)에 있다. 전문가회의는 이란 국민이 8년마다 직접 선출하지만, 후보 자격은 헌법수호위원회가 심사해 체제 충성 성직자 중심으로 구성된다. 내부 규정상 재적의 3분의 2 이상 찬성이 필요해, 특정 인물에 대한 합의가 지연될 경우 3인 임시 체제가 예상보다 장기화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현재 차기 최고지도자로는 여러 성직자가 거론되지만 뚜렷한 '1강'은 없는 상황이다. CNN 등 외신 분석에 따르면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56)가 가장 유력한 후보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는 이란 혁명수비대(IRGC)와 바시즈 민병대와의 긴밀한 관계를 통해 상당한 비공식 영향력을 행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시아파 성직자 체제 내에서 부자 세습에 대한 거부감이 크고, 고위 성직자 반열에 오르지 못했으며 공식 직책도 없다는 점은 한계로 지적된다. 전문가회의 제1부의장인 하셈 호세이니 부셰흐리(60대 후반)도 후보군에 포함된다. 그는 후계 절차를 관리하는 핵심 기구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하메네이와 가까운 인물로 전해진다. 다만 국내 정치적 존재감은 비교적 낮고 IRGC와의 강한 연계도 두드러지지 않는다는 평가다. 전문가회의 제2부의장인 알리레자 아라피(67) 역시 잠재적 후보로 거론된다. 하메네이의 측근 성직자로 분류되며, 헌법수호위원회 위원을 지냈고 이란 신학교 체계를 이끌고 있다. 그러나 정치적 중량감이나 안보 기구와의 밀접한 연결성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다. 강경 보수 성향의 모하마드 메흐디 미르바게리(60대 초반)도 후보 중 하나다. 그는 성직자 집단 내에서도 가장 보수적인 진영을 대표하는 인물로, 서방에 강경한 입장을 보여왔다. 활동가 매체 이란와이어(IranWire)는 그가 신자와 비신자 간 충돌이 불가피하다고 보는 입장이라고 전한 바 있다. 현재 북부 성지 곰의 이슬람과학아카데미를 이끌고 있다. 이슬람 혁명의 아버지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손자인 하산 호메이니(오른쪽)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현 최고지도자와 함께 서 있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슬람공화국 창시자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의 손자인 하산 호메이니(50대 초반)도 거론된다. 종교적·혁명적 상징성은 크지만, 공직 경험이 없고 안보 기구 및 집권 엘리트와의 영향력은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많다. 비교적 온건한 성향으로 분류된다. 한편 공식 후계 구도와 별개로, 단기적으로는 안보 라인이 실권을 쥘 가능성도 제기된다.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이 비상 상황에서 국정을 총괄하도록 하메네이가 준비해 놨다는 소식이다. 결국 '포스트 하메네이' 정국은 두 갈래 시나리오로 압축된다. 외부 공격과 지도자 사망을 계기로 반체제 민심이 분출할지, 아니면 혁명수비대를 중심으로 한 강경파가 결집해 오히려 체제가 더 단단해질지다. 단기적으로는 헌법에 따른 3인 집단 비상 체제가 권력을 분점하는 구도가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중장기적으로는 전문가회의가 고위 성직자들 가운데 차기 최고지도자를 선출하면서 권력 승계가 마무리될지 여부가 이란 정국의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wonjc6@newspim.com 2026-03-0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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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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