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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예술단', 15주년 기념 합동공연 개최…"잠재력 발굴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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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과 함께 5일 YTN홀에서 '꿈의 예술단 15주년 기념행사: 성장의 기록, 연대의 미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꿈의 예술단'은 베네수엘라의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무상 음악교육 프로그램인 '엘 시스테마'를 한국형 문화예술교육 모델로 발전시킨 사업이다.

2025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 꿈의 페스티벌 현장 [사진=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최휘영 장관은 이날 행사를 찾아 '꿈의 예술단' 단원들을 격려하고 관계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꿈의 예술단'은 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무용단, 극단, 시각예술 분야의 스튜디오까지 다양한 예술 분야로 확장, 현재 전국 110개 거점에서 아동·청소년 45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인재 양성 효과도 거두어, '꿈의 오케스트라'를 졸업한 단원이 국립심포니 오케스트라에 입단하는 사례도 나왔다.

올해 8월에는 전국 꿈의 오케스트라와 무용단, 극단 17개소와 해외 청소년 합창단 3곳이 함께한 합동캠프 2025 꿈의 페스티벌'을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한 바 있다.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지난 15년간 전국에서 예술단을 운영해 온 거점 73개소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자 교류 행사와 15주년 기념 공연을 진행한다.

특히 15주년 기념 공연으로는 '꿈의 오케스트라' 현 단원과 졸업단원이 2025 꿈의 페스티벌' 주제가 '나의 내일을', 2019 꿈의 오케스트라 창작동요제 최우수상작 '꿈의 오케스트라' 등을 합동으로 연주한다.

공연에 앞서 문화예술교육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꿈의 예술단'을 포함해 다양한 예술교육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지역 현장의 목소리와 건의 사항을 청취한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어린 시절의 문화예술 경험은 아이들이 스스로를 표현 하고, 예술적 잠재력을 발굴할 소중한 기회"라며 "내년에는 '꿈의 예술단'을 더 많은 지역에 확산해 전국 어디서든 아이들이 예술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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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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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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