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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영농형 태양광' 도입 박차…전문가 의견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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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영농형 태양광 전문가 토론회' 개최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9일 정부세종청사 농식품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영농형 태양광 토론회'에 참석해 농업인 단체, 유관기관,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토론회는 그간 영농형 태양광 도입에 대한 농식품부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그간 제2차 핵심규제합리화전략회의, 국회 토론회, 간담회, 케이(K)-농정협의체 등 전문가 토론회 등에서 제기됐던 사항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청주=뉴스핌] 이정아 기자 = 22일 청주 오창읍 '영농형태양광 실증단지'를 방문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 2025.10.22 plum@newspim.com

현재 농식품부는 농촌 재생에너지 확산 보급에 맞춰 영농활동과 전력생산을 병행하는 '영농형 태양광'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기존 농촌 태양광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난개발 방지, 식량안보, 수익 내재화의 3대 원칙 아래 기존 도입전략을 재검토해 촘촘하고 체계적인 제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쟁점사항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입장을 수렴하고 '(가칭)영농형태양광특별법안'에 반영할 예정이다.

송미령 장관은 "이번 토론회는 영농형 태양광 도입에 대한 의견과 농업·농촌을 위한 해법을 다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농식품부는 앞으로 국회, 농업계, 전문가 등 현장과 의사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영농형 태양광의 성공적인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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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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