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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블루 아카이브', 신규 이벤트 스토리·캐릭터 3종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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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요란 분쟁조정위원회' 학생들의 축제 이야기 오픈
11월 29~30일 일산 킨텍스서 '4주년 페스티벌' 진행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넥슨은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이벤트 스토리와 수영복 콘셉트의 신규 캐릭터 3종을 업데이트했다고 18일 밝혔다.

신규 이벤트 스토리 '백에서 피어난 한 송이 ~정정당당하게, 수상 승부~'에서는 매년 여름 개최되는 서바이벌 축제 '백야수상제'에 참여한 '백화요란 분쟁조정위원회' 학생들이 우승을 차지하기 위한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넥슨은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이벤트 스토리와 수영복 콘셉트의 신규 캐릭터 3종을 업데이트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넥슨]

스토리와 임무를 완료하면 '나구사 목각인형', '키쿄 목각인형' 등 특별 재화를 얻을 수 있으며 이벤트 상점에서 각 등급의 '전술 교육 BD(백귀야행)', '기술 노트(백귀야행)', '여름색 물총 거치대' 등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또한 고난도 전투로 구성된 챌린지를 완료하면 단계별로 '청휘석 30개'를 제공하며 최종적으로 개방되는 '챌린지 EX'는 완료 시 '비의서 조각'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키쿄', '유카리', '렌게' 등 '백화요란 분쟁조정위원회' 소속의 캐릭터 3종을 수영복 콘셉트로 새롭게 선보인다. '키쿄(수영복)'는 진동 타입의 서포터로 'EX 스킬'을 사용하면 '해먹'을 소환하며 범위 내 아군에게 치명 수치 및 치명 대미지를 지속해서 증가시키는 버프 스킬을 사용하는 점이 특징이다.

'유카리(수영복)'는 관통 타입의 딜러로 추가된다. 원형 범위 내 적에게 단숨에 폭발적인 피해를 제공하는 'EX 스킬'을 구사해 전투 시 더 쉽게 기믹과 적의 진영을 파훼할 수 있다.

'렌게(수영복)'는 진동 타입의 딜러로 'EX 스킬' 사용 시 적 1인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제공하며 전용 특수 효과 '수압'은 보유 수에 따라 추가 피해를 제공해 아군과 함께 집중적인 공격을 가할 수 있다.

한편 '블루 아카이브'는 글로벌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해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4주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 현장에서는 코스프레 퍼포먼스, '사운드 아카이브' 공연, 개발 비화를 소개하는 '개발자 코멘터리' 등 메인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울러 메인 스토리를 테마로 한 전시와 다양한 미니게임 및 단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 존이 운영된다. 또한 공식 굿즈 스토어 '샬레 스토어'와 팬 아티스트 97팀이 참여하는 2차 창작존 '키보토스 마켓'도 마련돼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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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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