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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중진공과 손잡고 100% 비대면 정책자금 전용계좌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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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유일 비대면 개설 가능, '중진공 정책자금 전용통장' 상품 출시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케이뱅크가 지난 30일 투명한 집행과 사업성장 지원을 위해 인터넷은행 처음으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정책자금 건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10월 30일(목) 케이뱅크 본사 회의실에서 케이뱅크 강병주 사업본부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김일호 기업금융이사(왼쪽부터 순서대로)가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케이뱅크]2025.10.31 dedanhi@newspim.com

이번 협약은 정책금융의 비대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의 성장 기회를 지원하고, 동시에 정책자금의 용도 외 사용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자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정책자금의 건전한 운용을 위해 '정책자금 전용계좌' 도입과 '사전검증 플랫폼' 연계를 추진한다.

 

중진공은 자금 유용 방지를 위해 케이뱅크에 정책자금 전용계좌 사전검증 시스템을 제공하고 정책자금 이용 기업의 계좌 개설을 지원할 예정이며, 케이뱅크는 은행권에서 유일하게 100% 비대면으로 개설 가능한 '중진공 정책자금 전용통장' 상품을 다음달 출시하고 이를 중진공의 사전검증 플랫폼과 연계해 정책자금의 용도 외 사용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또, 양 기관은 비대면 금융서비스와 정책사업의 연계를 통해 정책자금 이용환경과 금융 접근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강병주 케이뱅크 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터넷은행의 비대면 편의성을 정책금융과 접목해 보다 편리한 정책자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중진공과 협력해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 성장의 마중물이 될 다양한 금융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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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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