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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시티버스, 할로윈데이 맞이 '특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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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서울시티투어버스의 공식 운영사 노랑풍선시티버스는 10월 할로윈데이를 맞아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 단 하루, 노랑풍선시티버스를 탑승한 고객 전원에게 노랑풍선시티버스 차량을 본떠 만든 버스 모양 키링을 증정하며, 할로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의 머리띠와 야광 팔찌를 함께 제공한다. 아울러 야간투어 탑승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신 인기 캐릭터 인형도 선물할 예정이다.

노랑풍선시티버스 할로윈 이벤트 포스터. [사진=노랑풍선시티버스]

또한 31일 정오부터 DDP 매표소 현장에서는 할로윈 분장 메이크업 서비스와 캐리커처 이벤트, 코스튬 배우들과의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야간에는 유령 분장을 한 배우들이 직접 버스에 동승해, 탑승객들과 함께 서울의 주요 명소를 소개하며 유쾌한 퍼포먼스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노랑풍선시티버스 김영준 대표는 "서울 여행과 더불어 할로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서울의 밤을 색다르게 즐기고 싶은 분들께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주간투어와 야간투어 전 시간대에 걸쳐 진행되며, 탑승권은 노랑풍선시티버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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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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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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