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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고객의 소리 통해 혜택 폭 넓힌 '더베스트엑스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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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신한카드는 고객의 소리를 반영해 지난 2월 출시한 'The BEST-X(더베스트엑스)'를 서비스 제공 폭을 넓혀 'The BEST-XO(더베스트엑스오)'로 업그레이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기존 더베스트엑스 발급 고객들의 이용패턴 및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객의 소리를 분석해 카드 서비스에 반영, 더베스트엑스의 강점은 유지하면서 고객 혜택의 폭을 넓히고자 더베스트엑스오로 재출시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신한카드는 고객의 소리를 반영해 지난 2월 출시한 'The BEST-X(더베스트엑스)'를 서비스 제공 폭을 넓혀 'The BEST-XO(더베스트엑스오)'로 업그레이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신한카드] 2025.10.01 yunyun@newspim.com

이 카드는 국내외 가맹점 이용 시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마이신한포인트형'과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스카이패스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기프트 옵션도 백화점, 호텔외식, 여행 및 항공 이용권, 마일리지 등으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기프트옵션인 신세계백화점 20만원 모바일 교환권, 플래티넘 호텔 외식 23만원 이용권, 마이리얼트립 23만원 이용권, 에어프레미아 항공 25만원 이용권, 대한항공 1만 마일리지 적립 외에 '마이신한포인트 20만점 적립' 서비스를 추가했다. 기프트옵션은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에어프리미아 이용권은 '마이신한포인트형'에서만, 대한항공 1만 마일리지는 '스카이패스형'에서만 선택 가능하다.

'마이신한포인트형'은 국내외 이용금액의 1%를 적립해주며 전월 300만원 이상 이용 시 0.5%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스카이패스형은 국내외 이용금액 1500원 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주며, 전월 300만원 이상 이용 시 3000원당 추가 1마일리지를 월 최대 5천 마일리지까지 적립해준다. 마이신한포인트형/스카이패스형 모두 국내에서 신한 SOL페이(신한쏠페이)로 결제 시 이용 금액의 0.5% 포인트를 월 최대 3만 포인트까지 추가 적립해줬는데, 간편결제인 '네이버페이', '쿠페이' 적립처를 추가하여 해당 적립처 이용금액 또한 0.5%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해외에서 결제 시에는 일시불 이용금액 1%를 추가 포인트로 제공한다. 또 신규 서비스로 모든 주유소 이용금액의 3% 포인트를 월 최대 2만 포인트까지 추가 제공한다.

연간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17만원의 캐시백도 지급한다. 연간 누적 3000만원 이용 시 7만원, 누적 6000만원 이용 시 1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커피전문점(스타벅스/커피빈/투썸플레이스) 2000원, 택시 이용금액의 7% 생활 할인 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앱을 통해 전 세계 공항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더 라운지' 서비스도 업그레이드했다. 연 10회 이용 가능하며, '마티나 골드 라운지'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해당 라운지 이용시에는 횟수를 2회 차감한다. Master 브랜드로 발급받을 경우, 인천공항 및 특급호텔 발렛파킹도 이용할 수 있다.

더베스트엑스오는 더베스트엑스와 같이 메탈릭 패턴을 강조한 실버 카드 플레이트와 전용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추후 '메탈 플레이트'를 출시할 예정이다.

기존 더베스트엑스 고객의 경우, 카드 변경 없이 더베스트엑스오의 혜택과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이 카드의 연회비는 마이신한포인트형 국내 전용 29만 7000원, 해외 겸용(Mastercard) 30만원이다. 스카이패스형은 국내 전용 31만 7000원, 해외겸용(Mastercard) 32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및 신한쏠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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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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