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코아스, 동아PM과 '스마트 오피스'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오피스 가구와 솔루션 선도 기업 제휴…독보적 스마트 오피스 시장 선도 예고
공동 연구개발, 신규 사업 발굴에서 공동 영업·마케팅까지 전방위 협력
동아PM의 500여 개 기업·기관 고객망 기반, 시장 확장 효과 기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스마트 오피스 가구와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는 '코아스'와 '동아PM'이 손을 맞잡고 '스마트 오피스' 기반의 새로운 시장 창출에 공동 협력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22일 코아스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가구 개발 및 제조와 관련된 기술 교류, 스마트·AI 기반 공동 연구개발, 신규 사업 발굴 및 공동 영업·마케팅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코아스의 프리미엄 가구 디자인 및 제조 역량과 동아PM의 스마트 오피스 플랫폼을 결합해 스마트 오피스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경중 코아스 대표(오른쪽)와 박병후 동아PM 대표가 '스마트 오피스' 기반의 새로운 시장 창출에 공동 협력을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아스]

동아PM의 플랫폼은 이미 500여 개 대기업과 공공기관 고객망에 스마트 예약 시스템, AI 미팅 시스템, 전자 사물함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사는 원활한 협력을 위해 실무 협의체 운영을 통해 PoC(개념증명) 개발, 공동 영업과 마케팅, 고객 체험 공간 조성 등 다양한 실행 과제를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코아스 민경중 대표는 "동아PM의 뛰어난 기술력과 코아스의 고품격 가구 디자인 및 제조 노하우가 만나 혁신적인 스마트 오피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스마트 오피스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고객들에게 더 나은 업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동아PM 박병후 대표는 "국내 대표 사무 가구 기업인 코아스와의 협력은 스마트 오피스 사업을 확장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 대표는 "이번 협력은 단순한 제휴를 넘어 스마트 오피스 혁신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업무환경을 만들어, 국내외 시장에서 더 큰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