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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평양공동선언 7주년 기념식 참석(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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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19일 파주 캠프그리브스 체육관에서 열리는 9.19 평양공동선언 남북군사합의 7주년 기념식 및 2025 한반도평화주간 개막식에 참석한다.

환경노동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연다. 법제사법위원회는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개최한다.

김준형·김건·이재강·황정아·김형동·이성윤·이주영·모경종·박주민·한지아·서영교·안호영·서왕진·신장식 의원실 등은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연다.

다음은 19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9월 19일)]

◇국회의장

10:30 2025 김근태재단 희망바자회(소통관 앞마당)

13:30 9.19 평양공동선언 남북군사합의 7주년 기념식 및 2025 한반도평화주간 개막식(파주 캠프그리브스 체육관)

◇상임위원회

11:00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2호)

11: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7호)

11:00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06호)

◇의원실 세미나

07:30 김준형 의원실, 동북아 평화와 한일관계 발전을 위한 한일의원의 역할(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09:00 김건 의원실 등, [6·25전쟁납북피해 75주년 계기 국제세미나] 북한의 민간인 납치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협력방안 : 제2차 국제학술세미나(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이재강 의원실 등, '선감학원 아동인권침해 사건' 치유와 회복을 위한 역할모색 토론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0:00 황정아 의원실 등, 「네트워크 기반 AI 전환(NAX)」 정책 토론회 : "네트워크 AX" - AI와 네트워크의 융합(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0:00 김형동 의원실 등, 「저출생·고령화 대응」 국회 세미나 개최(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이성윤 의원실 등, 검찰이 출국금지를 악용한 사례나 피해자를 찾습니다 : 수사기관 출국금지 남용 통제방안 대토론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0:00 이주영 의원실, 비혈연간 조혈모세포 이식조정 제도 개선 국회 정책토론회(국회도서관 소강당)

10:00 모경종 의원실, 승강기 안전은 유지관리비 노무비 현실화부터 시작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박주민 의원실 등, 사형제도폐지와 인권적 대안 : 사형제도폐지연속세미나(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4:00 한지아 의원실, 중증 lgA 신장병증 환자 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4:00 서영교 의원실 등, 지역상생에서 인구문제 해답을 찾다 : 제3차 인구미래포럼(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안호영 의원실 등, 크레인줄걸이 분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법·제도개선 학술세미나(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4:30 서왕진 의원실 등, 현대 다문화 사회의 갈등과 종교의 역할 : 원다문화센터 광복 80주년 기념 세미나(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6:00 신장식 의원실, 방송 공정성 심의제도의 쟁점과 개선 방안 : 공정성 심의 폐지와 공적·자율적 규제의 결합 모색(북살롱 오티움)

◇소통관 기자회견

10:00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청소년특별분과 출범 선언 기자회견]

10:20 나경원 의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20 주진우 의원, [내란특검의 무리한 수사에 대한 비판 기자회견]

14:0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정례브리핑]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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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won1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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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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