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인사] 충남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충남도 7월 21일 자 인사

◇ 5급 승진
▲인구정책과(행정안전부 계획인사교류) 강현일 ▲공보담당관실 구재철 ▲농업기술원 백동주 ▲인사담당관실(한국지방세연구원 파견) 신경자 ▲사회재난과 신선아 ▲인사담당관실((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안재림 ▲보건환경연구원 이강범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장 이재현 ▲농업기술원 이정 ▲인사담당관실((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장병순

◇ 5급 직무대리
▲대기환경과 김미영 ▲문화유산과 김정인 ▲주택도시과 김창만 ▲탄소중립경제과 엄상호 ▲스마트농업본부 종자산업과 이한용

◇ 5급 전보
▲건설본부 동부사무소장 강기석 ▲동물위생시험소 정밀분석과장 강수정 ▲공공기관유치과 강현직 ▲건축디자인과 구기명 ▲해양정책과 김규태 ▲산림자원연구소 산림연구과장 김기현 ▲산업육성과 김미옥 ▲문화정책과 김상우 ▲산림자원연구소 관리과장 김선아 ▲산업입지과 김영성 ▲교통정책과 김영수 ▲농촌재구조화과 김용겸 ▲보건환경연구원 운영지원과장 김용모 ▲바이오산업과 김종환 ▲인사담당관실(산림청 파견) 김창기 ▲농촌재구조화과 김해중 ▲인사담당관실(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파견) 김혜진 ▲인사담당관실(산업통상자원부 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파견) 김화수 ▲어촌산업과 노용식 ▲충남도립대학교 행정지원과장 노정심 ▲해운항만과 맹주원 ▲산업입지과 문용현 ▲경제정책과 박선욱 ▲인사담당관실((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박옥희 ▲여성가족정책과 박종태 ▲문화유산과 박주영 ▲동물위생시험소 해외전염병과장 박효선 ▲인사담당관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파견) 배경민 ▲주택도시과 백상엽 ▲인재개발원 변병필 ▲운영지원과 송은정 ▲수산자원과 양형수 ▲장애인복지과 유미 ▲균형발전정책과 유양근 ▲인재개발원 유준규 ▲새마을공동체과 윤상귀 ▲문화유산과 윤인원 ▲운영지원과 윤정상 ▲인사담당관실((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윤종각 ▲물관리정책과 이경석 ▲일자리기업지원과 이관호 ▲충남도립대학교 기획홍보과장 이근홍 ▲농업기술원 이보희 ▲농식품유통과 이상국 ▲바이오산업과 이영호 ▲도로철도항공과 이은철 ▲복지보훈정책과 이정근 ▲투자통상정책관실 이초희 ▲인사담당관실(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파견) 이혁민 ▲인사담당관실(국토교통부 파견) 임상순 ▲동물위생시험소 방역과장 임수혁 ▲안전정책과 장석훈 ▲도로철도항공과 전병길 ▲균형발전정책과 전선희 ▲노인정책과 정순영 ▲고등교육정책담당관실 조덕래 ▲농촌재구조화과 조성만 ▲디지털소통담당관실 조성일 ▲보건정책과 조은아 ▲인사담당관실(국토교통부 파견) 조인상 ▲안전정책과 조정원 ▲사회재난과 조현기 ▲AI데이터정책관실 주철영 ▲운영지원과 최길락 ▲농업정책과 최양진 ▲농업정책과 최영길 ▲스마트농업본부 스마트팜과장 최용석 ▲체육진흥과 최재호 ▲정책기획관실 최진석 ▲하천과 최천규 ▲수산자원과 최충호 ▲경제정책과 팽주한 ▲동물위생시험소 부여지소장 허진회 ▲새마을공동체과 황민애 ▲해양정책과 황선은 ▲탄소중립경제과 황유경

◇5급 계획인사교류
▲인구정책과(행정안전부) 김범유 ▲자치행정과(대전광역시) 김자환 ▲인재개발원(대전광역시) 송현지

◇6급 승진
▲주택도시과 김구남 ▲충청남도의회 김민철 ▲인구정책과(경제정책과 지원근무) 김성길 ▲산림자원연구소 김지현 ▲대기환경과 백지연 ▲어촌산업과 성미현 ▲건강증진식품과(충청남도의회 파견) 신혜미 ▲공보담당관실 유청조 ▲동물위생시험소 윤대진 ▲자연재난과 이배훈 ▲충남도립대학교 이소진 ▲사회재난과 이영우 ▲충남도립대학교 이정환 ▲산림자원연구소 임채연 ▲인사담당관실((재)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전미경 ▲안전정책과 조예지

◇6급 전보
▲미술관개관준비단 강용화 ▲충남도서관 강진아 ▲도로철도항공과 강현수 ▲교통정책과 고강민 ▲공공기관유치과 고승윤 ▲건설본부 고종인 ▲주택도시과 국진선 ▲보건환경연구원 권명선 ▲투자통상정책관실 권태완 ▲보건정책과 길훈 ▲스마트농업과 김기만 ▲산림자원과 김기연 ▲사회재난과 김백한 ▲공보담당관실 김상엽 ▲자연재난과 김선태 ▲일자리기업지원과 김소라 ▲문화정책과 김영남 ▲인사담당관실((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김용주 ▲충청남도감사위원회 김유희 ▲새마을공동체과 김윤희 ▲물관리정책과 김은영 ▲산업육성과 김재식 ▲물관리정책과 김재환 ▲문화유산과 김준태 ▲균형발전정책과 김진열 ▲산림휴양과 김창환 ▲인재개발원 김하늬 ▲공공기관유치과 김현지 ▲보건정책과 김홍길 ▲운영지원과 나기환 ▲경제정책과 문영찬 ▲복지보훈정책과 박은영 ▲충청남도감사위원회 박정철 ▲균형발전정책과 박주영 ▲인사담당관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박준현 ▲장애인복지과 배재권 ▲주택도시과 서가영 ▲새마을공동체과 서기숙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서상운 ▲대기환경과 성백남 ▲주택도시과 성연학 ▲탄소중립경제과 신우섭 ▲스마트농업과 신철희 ▲미래산업과 심성용 ▲건강증진식품과 안지현 ▲농업기술원 안진성 ▲고등교육정책담당관실 양대남 ▲보건환경연구원 양재노 ▲인사담당관실((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오창선 ▲산림자원연구소 우장훈 ▲건설본부 윤창호 ▲개발전략과 이기선 ▲산업육성과 이기욱 ▲산업육성과 이동헌 ▲농업정책과 이상도 ▲도로철도항공과 이상열 ▲문화유산과 이성규 ▲체육진흥과 이성원 ▲운영지원과 이은원 ▲자연재난과 이장영 ▲인사담당관실((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이재원 ▲농촌재구조화과 이준범 ▲일자리기업지원과 이중열 ▲수산자원연구소 임지윤 ▲예산담당관실 장진용 ▲운영지원과 전서영 ▲건축디자인과 전용헌 ▲해운항만과 정성민 ▲고등교육정책담당관실 정종호 ▲운영지원과 정현모 ▲인사담당관실((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조경애 ▲문화유산과 지동욱 ▲일자리기업지원과 최성애 ▲고등교육정책담당관실 최용안 ▲공공기관유치과 최유경 ▲장애인복지과 최지애 ▲외국인정책과 최지혜 ▲해운항만과 최호준 ▲농촌재구조화과 한지희 ▲건설본부 홍재현 ▲인사담당관실((재)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황인성

◇ 6급 계획인사교류
▲자치경찰행정과(홍성군) 김건영

◇ 7급이하 승진
▲산림자원연구소 강다수 ▲인사담당관실((재)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강혜린 ▲남부출장소 길민주 ▲인사담당관실((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민정 ▲자연재난과 김선우 ▲여성가족정책과 김시현 ▲건설본부 김양진 ▲복지보훈정책과 김영신 ▲인사담당관실((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윤지 ▲AI데이터정책관실 김재준 ▲기후환경정책과 김혜진 ▲노인정책과 명로진 ▲건설본부 박경서 ▲인사담당관실((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박수민 ▲자연재난과 박종식 ▲축산기술연구소 박한길 ▲인사담당관실((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백선영 ▲인사담당관실((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백진아 ▲운영지원과 성연준 ▲건설본부 손교창 ▲인사담당관실((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송규리 ▲산업육성과 송규미 ▲인사담당관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송하연 ▲산림자원연구소 신민혁 ▲인재개발원 신혜연 ▲인구정책과 유아라 ▲토지관리과 유윤우 ▲토지관리과 이규상 ▲인사담당관실((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이진선 ▲건설본부 이채훈 ▲토지관리과 이현지 ▲인사담당관실((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이혜민 ▲문화정책과 이후정 ▲인사담당관실((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임채연 ▲보건정책과 장지덕 ▲건설정책과 정다운 ▲운영지원과 정병주 ▲복지보훈정책과 정정아 ▲건설본부 정혜지 ▲건설본부 조민성 ▲외국인정책과 주동준 ▲산림자원연구소 최서우

◇ 7급이하 전보
▲건설본부 강태민 ▲인재개발원 강현준 ▲산업입지과 공용배 ▲장애인복지과 구준모 ▲충청남도의회 국중재 ▲체육진흥과 김기훈 ▲인사담당관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김남석 ▲동물위생시험소 김동현 ▲농업정책과 김명관 ▲정책기획관실 김민성 ▲여성가족정책과 김민정 ▲스마트농업과 김수진 ▲복지보훈정책과 김수현 ▲개발전략과 김승윤 ▲정책기획관실 김승호 ▲자연재난과 김영걸 ▲건설본부 김용관 ▲예산담당관실 김유경 ▲운영지원과 김유송 ▲인재개발원 김윤경 ▲수산자원연구소 김은진 ▲안전정책과 김준희 ▲인구정책과 김채은 ▲농식품유통과 김현경 ▲미술관개관준비단 김현우 ▲보건환경연구원 김현혜 ▲인사담당관실((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혜선 ▲장애인복지과 김효정 ▲충남도서관 김효정 ▲농업기술원 김희열 ▲운영지원과 김희정 ▲개발전략과 남준우 ▲AI데이터정책관실 노영민 ▲스마트농업본부 명진우 ▲안전정책과 박강민 ▲충남도립대학교 박두용 ▲건설본부 박병현 ▲운영지원과 박상문 ▲동물위생시험소 박성수 ▲어촌산업과 박지은 ▲자치경찰협력과 배선영 ▲인사담당관실((재)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서동완 ▲대기환경과 서재현 ▲충청남도의회 성동숙 ▲안전정책과 소현정 ▲건설본부 송원상 ▲여성가족정책과 송형규 ▲충남도립대학교 신동휘 ▲인구정책과 신유리 ▲안전정책과 신천용 ▲체육진흥과 심우혁 ▲건설본부 안동영 ▲운영지원과 안영환 ▲물관리정책과 양시우 ▲사회재난과 엄수진 ▲건설본부 우민 ▲어촌산업과 유송이 ▲보건정책과 유수정 ▲문화정책과 유지선 ▲고등교육정책담당관실 윤정아 ▲산림자원연구소 윤제선 ▲정책기획관실 윤진이 ▲복지보훈정책과 윤현희 ▲기후환경정책과 이가현 ▲산업육성과 이강성 ▲하천과 이관용 ▲농업정책과 이대룡 ▲스마트농업본부 이동현 ▲산업입지과 이문구 ▲인사담당관실((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이민선 ▲인사담당관실((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이보영 ▲미래산업과 이상원 ▲복지보훈정책과 이선희 ▲인재개발원 이성희 ▲인사담당관실 이슬기 ▲자치행정과 이여진 ▲농업기술원 이연아 ▲토지관리과 이예지 ▲투자통상정책관실 이은정 ▲건설본부 이응용 ▲정책기획관실 이재민 ▲농촌재구조화과 이재영 ▲해운항만과 이종성 ▲인재개발원 이주미 ▲인사담당관실((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이준규 ▲농업정책과 이준상 ▲건강증진식품과 이지영 ▲건설본부 이지훈 ▲수산자원연구소 이하현 ▲일자리기업지원과 이현정 ▲정책기획관실 이혜원 ▲미래산업과 인혜진 ▲문화정책과 정다연 ▲보건정책과(노인정책과 지원근무) 정지현 ▲관광진흥과 정해중 ▲바이오산업과 정혜인 ▲인사담당관실((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조규정 ▲자치행정과 조민연 ▲농업정책과 조수연 ▲예산담당관실 조수정 ▲개발전략과 조원희 ▲산업입지과 조혜영 ▲세정과 주은경 ▲인사담당관실((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지은희 ▲관광진흥과 진주영 ▲도로철도항공과 진주영 ▲산림휴양과 채부성 ▲탄소중립경제과 최인경 ▲AI데이터정책관실 하늘 ▲세정과 하명화 ▲건설본부 한강희 ▲자치행정과 한동호 ▲정보화담당관실 한채형 ▲운영지원과 허영 ▲도로철도항공과 허태영 ▲미래산업과 현정수 ▲동물위생시험소 홍서윤 ▲충청남도의회 황지현 ▲건축디자인과 황진호

◇ 전입
▲건설본부 강경탁 ▲동물위생시험소 김혁 ▲어촌산업과 손혜림 ▲보건정책과 송연주 ▲축산기술연구소 안정아 ▲충남도립대학교 표현지 ▲예산담당관실 홍소라 ▲산림자원연구소 황준태

◇ 신규
▲건축디자인과 고아라 ▲주택도시과 김혜정 ▲문화유산과 박제욱 ▲축산기술연구소 유시대 ▲농업기술원 유찬욱 ▲주택도시과 이미영

gyun50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사진
[APEC 도시 선전 미리 가보니] 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뒷자리에 앉아 보니 앞쪽 운전석과 조수석은 텅 비어 있었다. 운전대가 혼자서 빙글빙글 돌면서 자동차는 이리저리 복잡한 도로를 잘도 질주한다. 교차로 신호대기 앞에서는 부드럽게 속도를 줄이고, 차선을 바꿔야 할 때는 미리 방향을 틀었다. 마치 유령이 움직이듯 운전대가 저절로 돌아가는 모습은 공상과학 영화를 떠올리게 했다. 지난 10월 9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 난산구 난유 거리에서 체험한 바이두의 자율주행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萝卜快跑)'. 선전 난산구에서는 로봇이 운전하는 자동차가 이미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복잡한 시내 도로를 종횡무진 누빈다. 운행 테스트가 아니라 완전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가 혼자 시내를 다니며 택시 영업을 하는 모습은 선전에서 더이상 낯설지 않다. 차량 안의 인공지능(AI) 비서는 사람 운전기사보다 친절한 목소리로 안전한 여행을 돕고 탑승객과 날씨 같은 간단한 대화를 주고받는다. 안전벨트를 착용하라는 안내부터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소지품을 챙기라는 당부까지, AI 비서는 승객을 챙기는 데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 보인다. 스마트폰 호출부터… 인터넷 택시와 다를 바 없어 로보택시를 부르고 이용하는 방식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스마트폰에서 중국판 메신저 위챗을 열고 화면을 아래로 쓸어내리자 미니프로그램 형태로 뤄보콰이파오가 나타났다. 이를 클릭하자 일반 차량 호출 플랫폼과 다를 바 없는 화면이 열렸다. 목적지를 선전만 인근 인재공원 옆 식당가로 입력했다. 약 4㎞ 거리로, 예상 이동 시간은 10여 분이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중국 광둥성 선전시 난산구에서 운행중인 바이두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 사진= 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뤄보콰이파오 로보택시는 호출 후 약 3분 만에 도착했다. 일반 인터넷 차량 호출 서비스와 비교해도 대기 시간이 특별히 길지 않았다. 차량 뒷문 쪽에 부착된 버튼에 휴대전화 번호 뒷자리 네 개를 입력하자 뒷문이 열렸다. 차에 오른 뒤 AI 안내 방송에 따라 안전벨트를 매고 왼쪽 팔걸이에 설치된 작은 액정 화면을 터치하자 차량이 출발했다. 호출과 승차 확인, 출발 등 운행 전 과정에서 스마트폰과 차량 내 AI 비서의 안내에 따라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됐다. 1년여 전 베이징 이좡 뉴타운에서 뤄보콰이파오의 완전 무인 서비스를 이용했을 때와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당시에는 별도 앱을 설치한 뒤 하루 정도 인증 절차를 거쳐야 했다. 중국 현지 상황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특히 여권으로 신원을 확인해야 하는 이용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았다. 이제는 위챗의 미니프로그램을 통해 차량을 호출할 수 있어 절차가 훨씬 간편해졌다. 일반 차량 호출 서비스와 비교해 가장 두드러진 차이는 승하차 지점을 정확하게 지정해야 한다는 점 정도였다. 로보택시가 승객을 태우고 내릴 장소를 명확히 설정해야 원활한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운전대는 스스로 움직이고, 급제동도 거의 없어 차량이 도로에 진입하자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의 진면목이 드러났다. 시내 주행 속도는 대체로 시속 40~50㎞ 수준을 유지했다. 교차로에 접근하면 미리 속도를 낮췄고, 차선을 바꾸거나 다른 차량의 움직임에 대응할 때도 당황하거나 서두르는 기색이 없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차선 변경이었다. 앞쪽 교차로에서 좌회전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미리 여유를 두고 좌우와 전후의 교통 흐름을 살피면서 옆 차선으로 안전하게 진입했다. 끼어드는 차량이 있거나 주행 경로를 바꿔야 할 때도 급격하게 브레이크를 밟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바이두의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 사진=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사람이 운전하는 택시에서는 운전자의 판단이나 운전 습관에 따라 가속과 감속이 거칠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이날 이용한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 로보택시는 속도를 줄이고 높이는 과정이 매우 부드러웠다. 운전석에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잠시 잊을 만큼 승차감이 안정적이었다.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가 인간 운전자보다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도로 상황과 날씨, 차량의 센서 및 인식 능력에 따라 주행 성능은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적어도 이날 선전의 도심 도로에서 경험한 로보택시는 복잡한 교통 흐름을 읽고 대응하는 능력이 상당한 수준이라는 인상을 줬다. 차량 내부에는 승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이 갖춰져 있다. 왼쪽 팔걸이의 작은 액정 화면은 음악을 고르거나 차량 내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일종의 소형 컴퓨터였다. 승객의 불안감을 달래듯 AI 비서는 "겁내지 마세요", "안심하세요", "심호흡하면 도움 돼요"라고 말한다. 첨단 기술이 사람 없이 자동차를 움직이는 데 그치지 않고 승객의 심리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4㎞에 11위안…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무인택시 목적지에 가까워지자 차량은 남은 거리를 안내했다. 약 400m를 앞두고 AI 비서가 소지품을 잘 챙겨 내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도착 후 요금 화면에는 약 4㎞ 이동에 11위안(약 2200원)이 표시됐다. 로보택시 요금은 일반 인터넷 차량 호출 서비스보다 저렴하고, 전통적인 택시에 비해서는 훨씬 싸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선전의 시내 도로를 질주하는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 무인 로보택시. 사진=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목적지에 도착했다는 안내를 듣고 오른쪽 문 옆 버튼을 손가락으로 터치했다. 문이 열리고 차에서 내린 뒤에도 차량은 한동안 출발하지 않았다. 주변 상황을 살피며 안전을 확인한 뒤 조용히 다음 행선지를 향해 멀어져 갔다. 로보택시는 더 이상 기술 박람회에서나 볼 수 있는 미래형 자동차가 아니었다. 스마트폰으로 호출하고, 뒷좌석에 앉아 목적지까지 이동한 뒤 요금을 결제하는 일련의 과정은 일반 택시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달라진 것은 운전석에 사람이 없다는 사실뿐이었다. 중국의 첨단 기술 도시 선전에서는 로보택시가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여러 기업이 선전의 다양한 구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자가 체험한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는 난산구에서 운행하고 있으며, 인근 바오안구에서는 샤오마즈싱(小马智行·포니AI)의 자율주행차가 운행된다. 중국은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선전 등 여러 도시에서 로보택시 시범 운행과 상용화를 확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선전은 전기차와 배터리, 드론, 통신, 인공지능 기업이 집적된 도시답게 자율주행 기술을 실제 생활에 접목하는 데 적극적이다. 선전의 로보택시는 올초만해도 1200대 정도였으나 6월 기준 최대 2000대 까지 증가했다. 혁신도시 선전은 불과 4년 뒤인 2030년까지 자율주행 로보택시 운행 차량을 1만 대로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운전자 없이 소프트웨어와 스마트 센서, AI의 결합만으로 도로를 달리는 무인 자동차가 도시 교통의 한 축이자 일상적인 이동수단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는다는 얘기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2026-10-15 17:1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