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남부

속보

더보기

경기도의회 국힘 김정호 대표 "'강한 야당·하나된 국힘'...쉼 없이 달렸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비서실 감사부터 민생 드라이브까지..."전국 최초 성과 만들었다"
정책예산 1627억 확보..."현장 중심 민생 돌봄에 최선"
"경기도 미래 위해 통합과 혁신 이어가야...내년 지방선거 반드시 승리해야"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정호 대표의원이 1일 퇴임사를 통해 "지난 730일, 강한 야당과 하나 된 국민의힘을 위해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달려왔다"며 2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그는 "경기도와 도민의 미래를 위한 책임 있는 변화의 길에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다짐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정호 대표의원이 1일 퇴임사를 통해 "지난 730일, 강한 야당과 하나 된 국민의힘을 위해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달려왔다"며 2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그는 "경기도와 도민의 미래를 위한 책임 있는 변화의 길에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경기도의회]

김 대표의원은 제11대 전반기 대표단 임기를 마치며 발표한 퇴임사에서 "여야 동수의 구조 속에서 협치와 견제를 동시에 추구했고, 도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목소리를 담아내고자 고군분투했다"며 "그 결과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성과들을 이끌어냈다"고 자평했다.

전국 최초 비서실 감사·정책드라이브..."민생과 감시, 두 축 다잡았다"

김 대표는 ▲전국 최초로 집행기관 비서실 및 정무라인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경기‧경기교육 정책드라이브를 통한 현장 민생정책 발굴▲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분리 및 상임위 소위원회 도입 등 제도혁신▲K-컬처밸리 협약 해제 진상규명 등 감시 강화를 주요 성과로 꼽았다.

특히 그는 "정책드라이브를 통해 도내 26개 시군을 직접 발로 뛰며 1000㎞를 달렸고 경기교육 정책드라이브로는 1300㎞에 달하는 강행군을 이어갔다"며 "그 과정에서 100건이 넘는 정책과 현안이 발굴됐고 일부는 집행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됐다"고 강조했다.

민생 예산 확보도 성과로 부각됐다. 김 대표는 "도내 고등학생의 현장체험학습 예산 650억 원, 어르신 일자리 박람회 100억 원 등 국민의힘 표 예산을 실현시켰고, 올해도 1627억 원 규모의 정책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의회혁신 선도 모델 만들었다...지방자치 미래 위한 제도화 집중"

김 대표는 "경기도의회가 전국 최대 광역의회로서 제 기능을 하도록 하기 위해 혁신추진단(TF)을 출범시키고 혁신특위로 격상했다"며 "그 결과, 상임위 증설·소위 도입 등 의회 제도 전반을 뜯어고치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지방의회법 제정 지원▲경기의정연구원 설립 추진▲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촉구 등 전국 최초 지방의회 혁신 모델을 선도했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지방의회의 실질적 자치권 강화를 위해 의회의 독립성과 정책역량을 제도화하는 데 집중했다"며 "경기도의회가 미래 지방자치의 리더로서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다.

"할 일 많은 경기도, 믿음직한 국민의힘 필요...내년 반드시 승리하자"

김 대표는 마지막으로 "경기도는 농어촌과 첨단도시를 함께 품은 작은 대한민국"이라며 "이런 경기도에는 믿음직한 국민의힘, 일 잘하는 국민의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년 지방선거는 경기도와 도민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대한 분기점"이라며 "모든 의원이 힘을 모아 반드시 승리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 대표는 퇴임과 함께 대표직을 이어받는 백현종 신임 대표의원에게 "국민의힘 75명 의원의 의지를 모아 통합과 혁신, 책임 있는 의회로 이끌어 달라"며 신뢰를 보냈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7% [NBS]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취임 이후 최고치인 6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발표됐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2월4주차 [그래프=NBS]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전국지표조사(NBS) 2월 4주차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67%로 직전 조사인 2월 2주차 63%보다 4%포인트(p) 올랐다.  부정평가는 25%로 직전 조사 30%보다 5%p 떨어졌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열린 제11차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 'K-관광, 세계를 품다'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2.26 photo@newspim.com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5%, 국민의힘 17%, 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3%, 진보당 1% 순으로 나타났고, 태도유보는 27%였다.  정당 대표의 직무수행 평가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에 대한 긍정평가가 43%, 부정평가 42%였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긍정평가는 23%, 부정평가는 62%였다. NBS 정당지지도 2월4주차 [그래프=NBS] 6·3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는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이 53%,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이 34%로 집계됐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폐지에는 잘한 조치라는 찬성 의견이 62%, 잘못한 조치라는 반대 의견이 27%였다.  윤석열 전 대통령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에는 '혐의에 비해 가볍다'는 의견이 42%, '적절하다'는 의견이 26%, '무죄이므로 잘못됐다'는 의견이 2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23~25일 동안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4.9%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2-26 11: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