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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LG전자, '불확실성 조기 해소가 열쇠' 목표가 90,000원 -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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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30일 LG전자(066570)에 대해 '불확실성 조기 해소가 열쇠'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9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1.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LG전자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LG전자(066570)에 대해 '목표주가를 90,000원(12M forward P/B 0.7x, P/E 10.4x)으로 하향 조정한다. 이는 ① 글로벌 TV 시장이 수요 부진과 성장 정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MS(TV) 부문의 실적 부진이 전망되고, ②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선행 구매 수요와 물류비 변동성 확대로 HS(가전) 실적 성장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이엔드 인포테인먼트 매출 확대에 따른 제품믹스 개선 효과로 VS(전장부품) 사업은 양호한 실적 달성이 전망된다. 한편 LG전자는 관세 리스크 완화를 위해 생산지 운영의 유연성을 확보하고, 미 테네시 공장의 생산능력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KB증권에서 '2분기 연결 실적은 MS (TV) 실적 부진 영향으로 매출 21.6조원 (-0.3% YoY), 영업이익 7,436억원 (-38% YoY, OPM 3.4%)으로 전망되어 컨센서스 (영업이익 9,271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 연결 실적은 매출 90조원 (+2% YoY), 영업이익 3.1조원 (-10% YoY, OPM 3.4%)으로 예상된다. 부문별 영업이익은 HS 1.4조원, ES 0.9조원, VS 0.3조원, MS -0.1조원, LG이노텍 0.6조원 등으로 추정된다. 현재 LG전자 주가는 12개월 선행 P/B 0.6x, P/E 8.5x에 거래되어 관세 불확실성과 TV 사업 실적 부진 우려를 일부 선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향후 주가의 하방 경직성은 뚜렷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가전, TV, 자동차 등 LG전자 핵심 사업부가 관세 불확실성에 노출되어 있어 향후 LG전자 실적과 주가의 기울기는 관세 불확실성 조기 해소와 내구재 수요 회복 강도에 의해 결정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 LG전자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05,000원 -> 90,000원(-14.3%)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KB증권 김동원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90,000원은 2025년 04월 25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05,000원 대비 -14.3%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7월 08일 17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90,000원을 제시하였다.


◆ LG전자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09,111원, KB증권 가장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90,000원은 25년 05월 13일 발표한 유진투자증권의 90,000원과 함께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가장 낮은 목표가이다. 이는 전체 목표가 평균인 109,111원 대비 -17.5% 낮은 수준으로 LG전자의 주가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09,11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35,000원 대비 -19.2%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LG전자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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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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