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4일 오전 0시49분쯤 경북 포항시 구룡포읍의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44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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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0시49분쯤 경북 포항시 구룡포읍의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44분만에 진화됐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5.04.04 nulcheon@newspim.com |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44분만인 이날 오전 1시33분쯤 진화했다.
이 날 화재는 시즈히터 온도제어기 이상으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됐다.
이 불로 철콘조 3층 1동이 전소되고 업소용 3단 수족관과 집기 비품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24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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