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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청 사이클팀 홍승민, 2025 트랙 아시아선수권 금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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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m 단체추발 경기서 1위 차지

[의정부=뉴스핌]신선호 기자=의정부시 직장운동경기부 사이클팀 홍승민 선수가 2월 21일부터 27일까지 말레이시아 닐라이에서 열린 '2025 트랙 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4일 전했다.

홍승민 선수는 대한민국 사이클 대표팀의 일원으로 뛰어난 기량을 발휘, 4km 단체추발 경기에서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의정부시청 사이클팀 홍승민, 2025 트랙 아시아선수권대회서 금메달 획득[사진=의정부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결승선을 1위로 통과하며, 팀워크와 개인의 기량을 모두 보여줬으며, 의정부시와 대한민국 사이클 종목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였다.

앞서 홍승민 선수는 지난 1월 18일부터 19일, 22일부터 23일까지 열린 'Asean Track Series (President Cup) 2, 3'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달성한 바 있다. 포인트경기 2위, 옴니엄 2위, 제외경기 3위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현재까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시청 사이클팀의 뛰어난 성과에 자랑스러움을 느낀다"며 "이번 금메달은 홍승민 선수의 지속적인 노력과 헌신의 결과이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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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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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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