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케이쓰리아이, '연구개발 특구 기술사업화 대상'서 지역혁신 기여분야 우수상 수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XR 실감형콘텐츠 전문기업 케이쓰리아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개최하는 '연구개발 특구 기술사업화 대상'에서 지역혁신 기여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연구개발특구 내 기술사업화 성공사례와 지역혁신 기여를 통해 상생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했음을 인정받은 결과다. 지역혁신 기여 분야는 사업화 대상 기술과 사업화 제품의 우수성을 기반으로 선정되며, 케이쓰리아이의 혁신적 성과가 높이 평가됐다.

케이쓰리아이는 실감형 콘텐츠 시장의 초기 진입자로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꾸준한 연구개발로 기술 및 서비스의 신뢰를 쌓아왔다. 이 과정에서 다수의 국가 과제와 연구활동에 참여하며 핵심 원천기술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실감형 콘텐츠 제작을 위한 XR미들웨어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XR미들웨어 솔루션은 AR, VR 콘텐츠는 물론 디지털트윈, 메타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여 높은 시장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케이쓰리아이 박영섭(왼쪽) 연구소장이 대표이사를 대리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케이쓰리아이]

특히 XR미들웨어 솔루션은 고품질 콘텐츠 제작을 가능케 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재구매로 이어지며 지속적인 매출 확대를 이끌었다. 케이쓰리아이는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꾸준히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케이쓰리아이는 기술과 서비스의 우수성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책임 이행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적극적인 채용활동을 진행해 지난해 9월 기준 임직원 수는 83명으로 전년대비 45.61% 증가했다. 단순히 대규모 채용을 진행하는 것이 아닌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스톡옵션 부여, 점심시간 확대 등 다양한 복지제도 도입은 물론 코스닥 시장 상장을 통한 기업의 가치 성장을 위해 노력했다.

케이쓰리아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꾸준한 연구개발과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혁신적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