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쇼핑 혜택이 쏟아진다"...신세계百, '5메이징 카드 페스타' 개최

기사입력 : 2024년10월15일 08:45

최종수정 : 2024년10월15일 08:45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달 17~27일까지 열흘간 행사 진행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제휴카드와 손잡고 '오메이징 카드 페스타(5MAZING CARD FESTA)'를 열고 풍성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적용되는 제휴카드 5개사는 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1969년 대한민국 최초의 신용카드인 '신세계카드'를 선보인 이래로 현재는 업계에서 가장 많은 5개의 카드사와 제휴를 맺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7일부터 진행하는 '5메이징 카드 페스타' 홍보 포스터. [사진=신세계백화점]

이달 17~27일까지 열흘간 전 점에서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럭키 넘버 이벤트', '메가 쿠폰팩', '신백리워드 사은행사', '캐시백' 등 풍성하고 다양한 쇼핑 혜택을 준비했다.

행사 기간 중 오는 17~20일까지 나흘간 '오메이징 카드 페스타'의 시그니처 이벤트로 '럭키 넘버 이벤트'를 진행한다. 4개의 숫자를 응모하고 자릿수를 포함해 4개의 숫자를 모두 맞춘 고객에게는 최대 신백리워드 500만R, 3개의 숫자를 맞춘 고객에게는 50만R을 돌려받을 수 있는 사은참여권을 증정하고 2개의 숫자를 맞춘 고객과 숫자를 맞추지 못한 고객에게는 각각 5000R과 500R을 지급한다.

가령 500만R 사은참여권을 받은 고객이 제휴카드로 500만원을 구매하면 신백리워드 500만R을 돌려준다. 다만 명품·패션·잡화 단일브랜드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이번 럭키 넘버 이벤트는 오는 17~20일 나흘간 매일 참여가 가능하며 당첨 혜택들은 중복으로 지급되며 오는 23일 당첨자 발표와 함께 일괄 지급된다. 500만R, 50만R 사은 참여권 사용 기간은 오는 23~31일까지다.

행사 기간 중 패션, 잡화, 코스매틱, 식품, 리빙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구매 금액별 5000원~3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는 '메가 쿠폰팩'도 신세계백화점 애플리케이션(APP)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이달 17~20일, 이달 25~27일까지 두 기간 동안 신세계 씨티·신한·하나·BC바로 카드로 명품·패션·잡화 단일 브랜드에서 200만·300만·500만·1000만원 구매 시 신백리워드 14만·21만·25만·70만R을 증정한다.

업계 최초로 삼성카드와 손잡고 외부가맹점에서 결제하는 경우에도 신백리워드가 적립되는 '신세계 신백리워드 삼성카드'도 새롭게 선보인다.

신세계 신백리워드 삼성카드는 신세계백화점에서 구매 시 평일 최대 1%, 주말 최대 2%가 적립되며 외부 가맹점에서는 업종별로 평일 최대 1.5%, 주말 최대 3%의 신백리워드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특히 전월 실적 조건과 적립 한도에 제한이 없고 월 최대 6매의 5% 할인 쿠폰과 신세계포인트 적립, 무료주차권 월 2매 등 백화점 제휴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신규 카드 출시를 기념해 삼성카드는 단독으로 보다 강력한 사은 행사를 준비했다. 오는 17~27일까지 신세계 삼성카드로 명품·패션·잡화 단일 브랜드에서 60만·100만·200만·300만·500만·1000만·2000만·3000만원 구매 시 신백리워드 4만·7만·14만·21만·35만·70만·140만·210만R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삼성·신한카드는 이달 17~20일까지 30만원 이상 결제 시 1회에 한해 각 1만원 캐시백도 제공한다.

역대급 한파가 예상되는 겨울을 대비해 아우터 페어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17~23일까지 럭셔리, 남·여성 패션, 스포츠, 아웃도어, 골프 등 200여개 브랜드에서 30만·6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3만·6만원 할인권도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참여브랜드와 사용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상무)는 "업계 최다 제휴카드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고객들이 더 크게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중심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카드사와 손 잡고 풍성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기획해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nr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사진
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