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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S-Oil, '업황 부진에도 정유주가 좋아보이는 이유' 목표가 79,000원 - 미래에셋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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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미래에셋증권에서 10일 S-Oil(010950)에 대해 '업황 부진에도 정유주가 좋아보이는 이유'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79,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5.0%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S-Oil 리포트 주요내용
미래에셋증권에서 S-Oil(010950)에 대해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8.5만원에서 7.9만원으로 하향 조정. 정제마진의 회복 시기 지연으로 인한 향후 12개월 실적 전망치의 하향. 밸류에이션은 기술적인 반등이 나타났던 COVID-19 밸류에이션(PBR 1.3배)에서, 아직 약한 수급 밸런스를 반영해 25% 디스카운트를 준 1.04배를 적용. 하지만 동사에 대한 매수가 시의적절하다고 보는 이유는 1) 역사적 최저점을 기록중인 밸류에이션 PBR 0.75배, 2) 국제유가와 정제마진의 반등 기대, 3) 이미 주가에 반영된 업황 부진을 들어 매수 의견을 유지'라고 분석했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에서 '3Q24 영업손익은 -2,638억원으로 최근 1개월 시장 컨센서스인 -2,623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지난 2분기 실적발표 당시의 3분기 영업이익 기대치는 3~4천억원 수준이었는데, 이보다 기대치는 크게 낮아졌음. 기대치 하향 조정 요인은 정유 부문의 부진(-4,237억원). 유가 하락으로 인한 재고관련손실 및 환율 하락 효과, OSP 인상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쳤음. 미국과 중국의 수요 부진 영향이 컸으며, 공급단에서는 OPEC+의 증산 소식이 시장 우려를 가속화시켰음. 정제마진 자체만 본다면 분기 평균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싱가포르 마진 기준, 4.3달러→4.2달러)해 큰 영향은 없었음'라고 밝혔다.


◆ S-Oil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85,000원 -> 79,000원(-7.1%)
- 미래에셋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79,000원은 2024년 07월 15일 발행된 미래에셋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85,000원 대비 -7.1%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미래에셋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10월 31일 87,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4년 01월 29일 최고 목표가인 104,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소 하락하여 최근 1년 중 최저 목표가인 79,000원을 제시하였다.


◆ S-Oil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88,118원, 미래에셋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미래에셋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79,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88,118원 대비 -10.3%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키움증권의 66,000원 보다는 19.7% 높다. 이는 미래에셋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S-Oil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88,118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00,947원 대비 -12.7%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S-Oil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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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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