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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어린이날' 기념행사 성황리 종료..."꿈·희망·행복 꽃 활짝 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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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시장 "광명시 어린이가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권리를 마음껏 누리길 바라"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어린이가 그린(Green) 꿈과 희망, 행복 꽃 피우는 광명!'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열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광명시는 지난 5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광명시]

광명시가 주최, 광명시청소년재단이 주관하고 광명시청소년수련관이 운영한 어린이날 행사 기념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시도의원, 국회의원 등 내빈이 참석했으며, 광명시아동참여위원회 위원이 사회자로 참여했다.

이날 모범어린이 표창과 광명시아동참여위원회가 직접 준비한 '광명시 어린이와 함께 그리는 아동권리 존중' 퍼포먼스 등을 진행하여 어린이날을 기념했다. 광명시청소년연희단 '우리랑'은 길놀이로 행사를 빛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의 어린이와 가족 모두 행복한 어린이날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광명시청소년재단과 21개 기관이 협력하여 풍성하고 다양한 체험·놀이·공연을 준비했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광명시 어린이가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권리를 마음껏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이 끝난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 실내경기장, 잔디광장 및 인공암벽장, 안터생태공원에서 '체험숲', '참여숲', '놀이숲' 등 어린이들이 다양하게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체험숲에서는 소방, 업사이클아트 체험 등 47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참여숲에서는 어린이들이 책놀이터, 세계 전통과 광명역사 놀이, 광명 어린이 인생 정원을 비롯해 그림그리기와 가족걷기 대회 등 20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신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광명시민체육관 실내경기장에서는 스포츠에어바운스, 전통놀이, 드론 축구 등 놀이숲을 운영해 행복한 어린이날을 선사했다. 대리석 광장에서는 어린이가 직접 운영하는 플리마켓이 열려 어린이들이 경제개념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다.

그 밖에 광명시민체육관 실내경기장과 오픈아트홀에서 타이탄 로봇공연과 마술쇼가, 광명극장에서 소리음악극 '보이야르의 노래'가 진행되며 어린이와 가족들이 새롭고 다양한 공연 문화를 즐겼다.

특히 시는 이번 행사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내가 만든 쓰레기 되가져 가기 등을 실천하며 환경친화적으로 운영했다. 또한 플리마켓 등에서 판매한 수익 일부는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해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지난 5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광명시]

한편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는 광명문화원, 한국예총 광명지회, 광명문화재단,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광명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광명시작은도서관협의회, 광명·철산·하안종합사회복지관, 광명시자원봉사센터, 광명시가족센터, 광명육아종합지원센터, 광명아동보호전문기관, 광명시다함께돌봄센터협의회, 경기도아동돌봄광명센터, 디딤청소년활동센터,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광명시청소년지원센터, 광명시청소년미디어센터가 추진기관으로 참여해 지역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아울러 광명동부새마을금고에서 킥보드 70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에서 자전거 25대, 기아 AutoLand 광명에서 미니카 50대, 광명시슈퍼마켓협동조합과 봉봉24편의점에서 각각 생수 2000개, 지파운데이션에서 마스크 7200개와 마스크팩 1천 개, 카포스 광명시지회에서 엔진오일교환권 10매, 가나안덕 광명점에서 5만 원 식사권 10장을, 그 밖에 오목물류, 태승, 향비조, 한국레인보우선영, 중앙메디칼씨에서 장난감 등 1400여 개의 선물을 후원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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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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