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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총선] 강원 국민의힘 6석·더불어민주당 2석...현역의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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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지난 10일 치러진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강원도에 배정된 의석수 8석 중 국민의힘 6석, 더불어민주당 2석 등 모두 현역의원이 당선됐다.

정당별 의석수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원주을과 춘천철원화천양구갑 등 2곳을 차지하고 국민의힘에서 6곳을 차지했다. 강원도는 재선부터 5선까지 모두 현역의원이 당선되면서 '중단없는 사업추진'에 힘이 실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뉴스핌 DB] 2024.04.11 onemoregive@newspim.com

지역별 투표율을 보면 강원 정치 1번지인 춘천철원화천양구 갑에서 더불어민주당 허영 당선인이 53.57%을 득표해 44.49%를 득표한 국민의힘 김혜란 후보를 9.08%p 차이로 누르고 당선됐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기호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북한 도발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2024.01.23 pangbin@newspim.com

춘천철원화천양구 을에서는 53.82%를 얻은 국민의힘 한기호 당선인이 41.62%를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전성 후보를 12.2%p 차로 꺾고 4선 고지에 올라섰다.

원주 갑에서는 51.95%를 득표한 국민의힘 박정하 당선인이 48.04%를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원창묵 후보를 3.91%p차이로 제치고 재선에 성공했으며 원주 을에서는 52.57%를 얻은 송기헌 당선인이 47.42%를 얻은 국민의힘 김완섭 후보를 5.15%p 차이로 이기고 3선에 성공했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동해시 개표장. 2024.04.10 onemoregive@newspim.com

동해태백삼척정선 선거구는 61.23% 득표율을 보인 국민의힘 이철규 당선인이 36.47%를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한호연 후보를 24.76%p 차이로 여유있게 제치며 일찍이 당선을 확정지었다. 이철규 당선인은 3선에 성공했다.

속초인제고성양양 선거구는 55.84%를 득표한 국민의힘 이양수 당선인이 44.15%를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김도균 후보를 11.69% 차이로 누르고 3선 고지에 올라섰으며 홍천횡성영월평창 선거구에서는 57.71%를 득표한 국민의힘 유상범 당선인이 42.28%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허필홍 후보를 15.43%p 차로 꺾고 재선에 성공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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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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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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