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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신년사] 이기동 전주시의장 "자치분권 2.0시대, 시민을 주역으로 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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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앞으로 더욱 넓고 깊어질 자치분권 2.0시대에 새 시대에 맞는 변혁과 혁신의 자세로 더욱 시민을 시대의 주역으로 세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쌓아온 저력으로 새해에는 주어진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성숙한 지방자치 시대가 열리기를 희망한다"며 "전주시의회 또한 자치분권의 밀알로서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사진=뉴스핌DB] 2023.12.31 gojongwin@newspim.com

다음은 신년사 전문.

고물가와 고금리, 그리고 세계적인 정세 불안으로 어려웠던 2023년이 지나고 2024년 갑진년의 새로운 해가 떠올랐습니다.

희망을 노래하는 새해 첫 태양의 활력처럼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큰 축복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어려운 시기임에도 시대는 미래를 향해 빠르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비대면 활동의 증가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가 더욱 빨라졌고 ChatGPT 등 생성형 AI가 인기를 끌며 로봇이 인간의 역할을 대체할 날이 가까워져 오고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시행되며 지방 의회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었습니다.

충원된 정책 인력을 바탕으로 집행부의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임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시민의 뜻이 반영된 시정이 될 수 있도록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힘을 실어 왔습니다.

이제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이라는 시대적 과제 속에 자치분권의 시계는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자치란 곧 자신들에 관한 일을 스스로 책임지고 처리하는 것입니다.

지역의 특색을 바탕으로 시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를 이루어야만 진정한 지방 시대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넓고 깊어질 자치분권2.0시대에 전주시의회는 새 시대에 맞는 변혁과 혁신의 자세로 더욱 시민을 시대의 주역으로 세우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시간 우리가 쌓아온 저력으로 새해에는 주어진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성숙한 지방자치 시대가 열리기를 희망하며, 전주시의회 또한 자치분권의 밀알로서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의 자세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갑진년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이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전주시의회 의장 이기동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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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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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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