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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파크힐스'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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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84㎡ 총 522가구 규모 공급… 상권·통학권 확보
후분양 아파트로 분상제·GTX 입지·내년말 입주 주목
18일 특공·19일 1순위 청약 진행… 27일 당첨자 발표

[파주=뉴스핌] 최환금 기자 = 우미건설은 파주시 운정3지구에 조성되는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파크힐스'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운정3지구에 지하 3층~지상 25층, 6개동 총 52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모든 가구가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파크힐스 투시도. [사진=우미건설] 2023.12.07 atbodo@newspim.com

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파크힐스는 선시공 후분양 아파트로 입주시기가 빠른 장점이 있다. 또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가격경쟁력을 갖췄으며 인근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A노선 운정역(공사 중)이 예정돼 있어 더욱 주목된다. 

청약일정은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27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2024년 1월 9일~12일 4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1년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액 이상을 납입해야 한다.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파주시에 거주하거나 수도권(경기도, 서울시,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보유 주택 수와 상관없이 세대주·세대원 모두 1순위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파크힐스 인근 운정3지구에서 공사중인 GTX운정역 현장 모습. [사진=최환금 기자] 2023.12.07 atbodo@newspim.com

GTX-A노선 입지나 빠른 입주시기 등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파크힐스는 무엇보다 정주여건이 돋보인다.

또한 안심통학권을 확보한 교육여건도 강점으로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 예정부지가 있으며 심학중,고교 예정부지도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북측으로 문화공원이 인접하며 삼학산 산림공원 등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또 주변에는 근린상업시설이 예정돼 있으며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롯데 아울렛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파크힐스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함께 전 가구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 및 통풍, 개방감을 높였다. 또 내부설계로는 현관팬트리, 안방 드레스룸, 주방팬트리 등을 도입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확대했다.

단지 내부는 100% 지하주차장 설계(근린생활시설 주차장 제외)로 공원형 단지를 구성해 쾌적함과 안정성을 확대했으며 이를 통해 확보된 지상공간에는 생태연못,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테마형 조경을 도입한다.

또 커뮤니티로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클럽, GX룸 등 다양한 운동시설이 들어서는 Lynn Center, 실내체육관(하프코트), 작은 도서관, 남·녀구분 독서실 등이 구성되는 Edu Center, 통학차량 승하차 공간과 연계되는 카페 Lynn이 마련돼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을 주는 에어클린시스템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전자기기 등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린 IoT, 무인택배시스템 등을 도입해 실생활의 편리함을 높인 점도 눈길을 끈다.

우미건설 분양관계자는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더 센텀', '더 퍼스트', '센터포레' 등을 성공적으로 공급한 린 브랜드타운의 프리미엄과 위상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랜드마크를 선보일 것"이라며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파크힐스의 분양 일정이 본격화함에 따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파크힐스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 일원에 위치한다.

atbod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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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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