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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SKC, '2024년 PO 및 동박 공급과잉 이어져...' 목표가 84,000원 - 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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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유안타증권에서 03일 SKC(011790)에 대해 '2024년 PO 및 동박 공급과잉 이어져...'이라며 투자의견 'HOLD'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84,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0.8%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SKC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SKC(011790)에 대해 '2024년 예상 영업이익은 321억원으로, 2023년 예상치 △1,242억원 적자에서 소폭 흑자 전환을 기대. 1) 동박부문 예상 이익은 534억원(영업이익률 5.5%). 말레이시아 5.7 만톤 증설로, 총 캐파는 10.9만톤으로 확대됨. 그러나, 글로벌 시장이 공급과잉(2023년 3만톤, 2024년 2만톤, 2025년 11만톤)으로 전환되었음. 이익률 회복이 가능할지 조심스러움. 2) 정밀 화학부문 영업이익은 74억원(전년 추정 △335억원). 주력제품인 PO(프로필렌 옥사이드) 글로벌 증설 규모가 2023년 165만톤, 2024년 106만톤으로 연간 수요 증분 35만톤(총수요 1,060만톤)을 넘어서고 있어, 아직도 사이클 회복 기대는 이름'라고 분석했다.

또한 유안타증권에서 '2023년 3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액 5,506억원, 영업손실 △447억원(영업손실률 △8.1%), 지배주주 순손실 △564억원’. 사업재편과 동박 이익률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8.4만원(기존 10만원)으로 하향조정. 1) 2022년 PET필름, 2023년 말 포리올 화학(SK피유코어㈜), 파인세라믹(SK엔펄스㈜ 일부 사업부문) 등을 매각한 반면, 2022년 글라스기판(Absolics㈜), 반도체 테스트 소켓(ISC㈜)를 인수. 2024년 매각으로 줄어드는 실적과 인수로 증가하는 이익 규모가 비슷할 것으로 보임. 2) 동박부문 2024년 영업이익률을 추정치를 기존 9.6%에서 5.5%로 낮추었으며, SK넥실 리스㈜ 지배주주 지분율 60%에 해당하는 사업가치도 2.6조원(기존 3.6조원)으로 조정'라고 밝혔다.


◆ SKC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00,000원 -> 84,000원(-16.0%)
- 유안타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유안타증권 황규원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84,000원은 2023년 05월 08일 발행된 유안타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00,000원 대비 -16.0%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유안타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2년 11월 11일 117,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84,000원을 제시하였다.


◆ SKC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16,062원, 유안타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84,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16,062원 대비 -27.6% 낮으며, 유안타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SK증권의 95,000원 보다도 -11.6% 낮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SKC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16,062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37,417원 대비 -15.5%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SKC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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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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