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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우수인재 해외유학제도 '우수인재 세계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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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대학 석박사 등록금 최대 5000만원 지원 2명 선발
시정4기 공약과제 관내 3개대학 간담회 갖고 협력요청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는 우수인재들에게 해외유학 기회를 제공해 지역의 미래 발전에 기여케 하겠다는 취지로 가칭 '세종인재 세계로' 우수인재 해외유학제도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세종인재 세계로' 우수인재 해외유학제도는 시정4기 공약과제로, 해외 대학 석사나 박사 학위과정 등록금을 최대 2년(4학기) 동안 연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세종시가 관내 3개 대학과 간담회를 하는 모습.[사진=세종시] 2023.09.11 goongeen@newspim.com

사업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세종시에 거주하는 관내 대학과 대학원 졸업생으로 시는 대학과 외국어성적 및 자기소개서 등 서류심사와 전공·인성 관련 면접심사를 통해 2명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대학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해 지난 7일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 지역 3개 대학과 간담회를 열고 사업계획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는 최민호 시장과 김영 고려대 세종캠퍼스 부총장, 이승희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부총장, 유재원 한국영상대학 총장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남궁영 세종인재평생교육원장은 우수인재 해외유학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지역 대학생과 대학원 졸업생들에게 해외유학 경험을 제공하는 이번 사업에 대학의 협조를 요청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이번 해외유학제도는 지역 우수인재를 발굴해 해외유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의 미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이와 함께 교육특례시를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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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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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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