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오늘의 국회일정] 서경환 대법관 인사청문특위, 전체회의(7.12)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김영주, 정우택 국회부의장은 12일 국회 접견실에서 경제외교자문위원회 제4차 회의에 참석한다.

이광재 국회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총장 회의실에서 국회 조경자문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와 중소벤처기업소위원회를 개최한다. 서경환 대법관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린다.  

박성민 국민의힘 의원실, 이수진(비례)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양기대 민주당 의원실, 심상정 정의당 의원실, 김영진 민주당 의원실, 최영희 국민의힘 의원실, 민홍철 민주당 의원실,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실, 류호정 정의당 의원실, 민병덕 민주당 의원실, 강훈식 민주당 의원실, 엄태영 국민의힘 의원실, 이달곤 국민의힘 의원실, 이수진(동작을) 민주당 의원실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조승래 민주당 의원, 임종성 민주당 의원, 인재근 민주당 의원,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이날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12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부의장

10:00 경제외교자문위원회 제4차 회의 국회 접견실(본관316-1호)

◇국회사무총장

15:00 국회 조경자문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총장 회의실)

◇상임위원회

10: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34호)

10:00 대법관(서경환)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245호)

14: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소벤처기업소위원회(본관 534호)

◇의원실 세미나

07:30 박성민 의원실 등, [국회지역균형발전포럼 지방분권형 국가경영시스템 공론화 조찬 토론회] 균형발전특별회계의 분권적 재원지원 개편방안(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0:00 이수진(비례) 의원실 등, 건설, 안전으로 행복을 짓다 : 건설분야에서 효율적 산재 감축 방안 모색(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양기대 의원실, 방위산업 보안정책 세미나(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심상정 의원실 등, 순환경제사회 전환을 위한 패션재고 폐기 금지 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0:00 김영진 의원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4주년 원청갑질 사각지대 해소 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30 최영희 의원실 등,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3:00 민홍철 의원실,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국가 철도 대전환(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신원식 의원실 등, 서울안보포럼 창립행사 및 기념세미나(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 류호정 의원실, 은행 경비 노동자 노동권 침해 실태와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4:00 민병덕 의원실 등, 은행 대출제도 개선방향 토론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4:00 강훈식 의원실 등, 인공지능 교육시대, 에듀테크 스타트업의 역할(살롱드 여의도)

14:00 엄태영 의원실 등, 전기이륜차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이달곤 의원실 등, 탄소 중립을 위한 가축분뇨 처리·이용 다각화 국회 토론회(국회박물관(국회헌정기념관 2층 강당))

15:00 이수진(동작을) 의원실, 채무자 보호를 위한 개인채권법 토론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10:20 조승래 의원, 국민의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파행 사과, 재발 방지 약속 촉구 관련 기자회견

10:40 임종성 의원, 경기도 31개시군의회 관련 원내대표단 긴급기자회견

11:00 인재근 의원, 유신청산 결의안 국회 통과 촉구 기자회견

14:00 용혜인 의원, 초단시간 노동자 권리찾기법 발의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ycy148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사진
트럼프 "19일 서명·해협 개방 동시에"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정 체결을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될 것이라고 밝히며,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와 원유 수송 정상화에 대한 기대를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라며 "금요일(19일) 협정 서명과 동시에 해협이 개방되고, 기뢰 제거 작업을 위해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역내는 물론 전 세계를 향한 원유 흐름이 양방향으로 다시 정상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많은 미국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며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대통령을 찾았다"고 자평했다. 이는 자신이 추진 중인 대이란 협상이 기존 외교적 시도, 특히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JCPOA)rhk 차별화된 성과를 낼 것이라는 점을 부각하려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별도의 게시글을 통해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 조치를 "즉각 해제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발언은 군사적 긴장 완화와 해상 교통 정상화를 병행하는 조치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다음은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글 전문 번역이다.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다. 많은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만들려고 시도했지만, 나 이전에는 모두 실패했다.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대통령을 찾았다. 금요일 협정 서명과 함께 해협이 개방되면, 기뢰 제거를 위한 목적에서 일정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역내와 전 세계를 향한 원유가 양방향으로 다시 흐르게 될 것이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 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6-15 08: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