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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자발적 헌혈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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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헌혈증서 필요 이웃에 전달

[서울=뉴스핌] 강명연 기자 = 수서발 고속철도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서울 수서역에서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확산을 위한 헌혈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연성 에스알 부사장, 백헌기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ESG 경영 협력을 위해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고 안정적인 혈액수급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SR은 서울 수서역에서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과 'ESG 확산을 위한 헌혈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SR]

에스알은 이날 협약식과 함께 '잠깐의 '따끔!' 사랑은 '따뜻!' SRT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에스알 임직원뿐 아니라 SRT를 이용하는 고객과 수서역 인근 지역주민,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등이 함께 참여해 헌혈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렸다.

에스알은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통해 기부받은 헌혈증서를 모아 매년 연말에 수혈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의 온기와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헌혈 캠페인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겠다"며 "앞으로도 철도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국민과 함께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unsa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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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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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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