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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 청소년 진로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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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멘토 16명 특강·32개 직업 체험·상담 부스 운영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교육청은 진로교육원이 10~11일 이틀간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에서 올해 '청소년 진로박람회'를 개최해 19개 초‧중학교 180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16개 분야의 전문 직업인 멘토의 진로 특강과 진로·직업과 연계한 32개의 진로 체험 공간 및 개인 맞춤형 진로 상담 부스가 운영됐다.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 박람회 모습.[사진=세종시교육청] 2023.05.11 goongeen@newspim.com

멘토는 한국기업가정신재단의 추천을 받아 의사, 요리사, 경찰관, 크리에이터, 로봇공학자, 항공우주연구원, 가상현실전문가, 반려동물행동상담사 등 분야 직업인 16명으로 구성됐다.

진로·직업과 연계될 수 있게 전문 관련 기관과 단체가 운영하는 진로 체험 공간에서는 제과 체험, 공예제작 스마트체험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상담 부스에서는 진로 검사와 상담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활동과 흥미 적성 유형별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 맞춤형 상담이 이뤄졌다.

안광식 시교육청 진로교육원장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를 확대해 학생들이 각자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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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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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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